[스타의 건강]
가수 성시경(46)이 살이 찌지 않는 음식으로 양배추를 꼽았다.
지난 29일 성시경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양배추 볶음’ 레시피를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서 성시경은 “제가 양배추 시리즈를 되게 많이 하고 있는데, 오늘은 양배추 볶음을 해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양배추가 인기가 많아서 다들 많이 먹으려고 하는데, 제가 최근에 이거를 네 번 정도 만들어 먹었다”고 밝혔다.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추천한다는 성시경은 “너무 간단하다”며 준비물로 간장, 버터, 액젓을 활용해 양배추 볶음 소스를 만들었다. 이후 양배추와 소스를 넣어 삶듯이 볶았다. 양배추 볶음을 완성한 성시경은 “밥에 스팸이나 튀김을 먹지 않고 양배추만 먹으면 살이 빠질 것”이라며 “이왕 먹는 거 맛있게 먹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성시경이 추천한 양배추는 실제로 살을 뺄 때 추천하는 음식이다. 양배추는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으로, 100g당 열량이 40kcal에 불과하다.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은 식품 자체 열량은 적고, 소화 과정에 쓰이는 열량이 커 체내에 열량이 거의 남지 않는다. 게다가 양배추 껍질은 식이섬유로 이뤄져 소화되지 않고 그대로 배출돼 흡수되는 열량이 적다.
양배추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호주 윌런공대 연구팀이 과체중 성인 120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양배추를 포함한 채소 섭취량을 높인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을 비교했다. 그 결과, 양배추를 포함한 채소 섭취를 늘린 그룹은 평균 6.5kg의 체중이 감소했다.
다만 갑상선기능저하증이 있다면 주의해야 한다. 요오드 부족으로 인해 갑상선기능저하증을 앓는다면 양배추와 같은 십자화과 채소를 많이 섭취했을 때 갑상선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기 때문이다.
지난 29일 성시경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양배추 볶음’ 레시피를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서 성시경은 “제가 양배추 시리즈를 되게 많이 하고 있는데, 오늘은 양배추 볶음을 해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양배추가 인기가 많아서 다들 많이 먹으려고 하는데, 제가 최근에 이거를 네 번 정도 만들어 먹었다”고 밝혔다.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추천한다는 성시경은 “너무 간단하다”며 준비물로 간장, 버터, 액젓을 활용해 양배추 볶음 소스를 만들었다. 이후 양배추와 소스를 넣어 삶듯이 볶았다. 양배추 볶음을 완성한 성시경은 “밥에 스팸이나 튀김을 먹지 않고 양배추만 먹으면 살이 빠질 것”이라며 “이왕 먹는 거 맛있게 먹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성시경이 추천한 양배추는 실제로 살을 뺄 때 추천하는 음식이다. 양배추는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으로, 100g당 열량이 40kcal에 불과하다.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은 식품 자체 열량은 적고, 소화 과정에 쓰이는 열량이 커 체내에 열량이 거의 남지 않는다. 게다가 양배추 껍질은 식이섬유로 이뤄져 소화되지 않고 그대로 배출돼 흡수되는 열량이 적다.
양배추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호주 윌런공대 연구팀이 과체중 성인 120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양배추를 포함한 채소 섭취량을 높인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을 비교했다. 그 결과, 양배추를 포함한 채소 섭취를 늘린 그룹은 평균 6.5kg의 체중이 감소했다.
다만 갑상선기능저하증이 있다면 주의해야 한다. 요오드 부족으로 인해 갑상선기능저하증을 앓는다면 양배추와 같은 십자화과 채소를 많이 섭취했을 때 갑상선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