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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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44)의 놀라운 동안 미모가 화제다./사진=뉴스1
배우 송혜교(44)의 놀라운 동안 미모가 화제다.

14일 송혜교는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한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숏컷으로 등장한 송혜교는 여전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투명하고 맑은 피부가 눈길을 끌었다. 송혜교의 관리 비법, 대체 뭘까?

앞서 송혜교는 자신의 피부 관리법과 관련해 “특별한 것은 없다”면서도 “화장을 깨끗하게 지우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자기 전에는 크림으로 충분히 수분을 채워준다”고 덧붙였다.


송혜교가 말한 것처럼 꼼꼼한 클렌징은 피부 건강에 매우 중요하다. 화장을 제대로 지우지 않고 자면 다양한 피부 문제가 생기기 때문이다. 화장을 한 날에는 이중 세안으로 꼼꼼하게 화장품을 지워야 한다. 유분이 많은 지성이라면 세정력이 높은 제품을, 민감한 피부라면 자극이 적은 제품을 사용하도록 한다.

다만, 화장을 하지 않았다면 한 번만 세안해도 충분하다. 과하게 하면 오히려 피부의 정상적인 천연 보습인자가 제거될 수 있다. 가볍게 이물질만 씻어낸다는 생각으로 살살 문질러야 피부 장벽을 보호할 수 있다.

세안 후 크림을 바르는 것도 좋다. 세라마이드, 히알루론산, 나이아신아마이드 성분이 들어간 크림을 충분히 바르면 된다. 만약 건조함이 심하거나 가렵다면 밤 형태의 보습제를 덧발라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관리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