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인플루언서 최준희(22)가 다이어트를 위해 절제하는 음식으로 분식을 꼽았다.
지난 13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떡볶이를 포함한 분식 사진을 게재하며 “세상에 맛있는 것들이 왜 이렇게 많을까요”라며 “근데 이런 거 먹고 싶다고 있는 족족 싹싹 먹으면 다이어트 실패한다”고 전했다. 앞서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96kg까지 쪘다가 45kg 감량에 성공했다.
최준희가 절제한다는 떡볶이는 실제로 살찌는 지름길이다. 대표적인 밀가루 음식으로, 정제 탄수화물에 속하기 때문이다. 정제 탄수화물은 혈당지수가 높아 살이 찌기 쉽다. 혈당지수는 음식에 포함된 탄수화물이 혈당치를 올리는 정도를 의미한다.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갑자기 증가하고, 이를 조절하기 위해 인슐린도 급격하게 분비된다. 이로 인해 혈당이 급속하게 감소하면서 우리 몸은 허기를 느끼고 다시 식욕이 생기며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체내 높아진 혈당을 지방세포에 저장하면서 비만으로 이어진다.
나트륨 함량이 높은 것도 문제다. 영국 퀸 메리 런던대학교 연구에 따르면, 소금 섭취량이 1g 증가할 때마다 체중 증가 가능성이 20% 이상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나트륨은 지방을 붙잡는 성질을 가지기 때문에 체지방이 잘 빠지지 않게 만든다.
떡볶이를 꼭 먹고 싶다면 열량을 줄이는 방식을 추천한다. 대표적으로 곤약떡을 사용해 직접 만드는 식이다. 고추장 대신 고춧가루와 간장, 스테비아 등을 이용해 단맛을 내는 게 좋다. 여기에 양배추를 넣어 포만감과 식이섬유를 보충하고, 삶은 달걀이나 닭가슴살로 단백질을 추가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지난 13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떡볶이를 포함한 분식 사진을 게재하며 “세상에 맛있는 것들이 왜 이렇게 많을까요”라며 “근데 이런 거 먹고 싶다고 있는 족족 싹싹 먹으면 다이어트 실패한다”고 전했다. 앞서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96kg까지 쪘다가 45kg 감량에 성공했다.
최준희가 절제한다는 떡볶이는 실제로 살찌는 지름길이다. 대표적인 밀가루 음식으로, 정제 탄수화물에 속하기 때문이다. 정제 탄수화물은 혈당지수가 높아 살이 찌기 쉽다. 혈당지수는 음식에 포함된 탄수화물이 혈당치를 올리는 정도를 의미한다.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갑자기 증가하고, 이를 조절하기 위해 인슐린도 급격하게 분비된다. 이로 인해 혈당이 급속하게 감소하면서 우리 몸은 허기를 느끼고 다시 식욕이 생기며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체내 높아진 혈당을 지방세포에 저장하면서 비만으로 이어진다.
나트륨 함량이 높은 것도 문제다. 영국 퀸 메리 런던대학교 연구에 따르면, 소금 섭취량이 1g 증가할 때마다 체중 증가 가능성이 20% 이상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나트륨은 지방을 붙잡는 성질을 가지기 때문에 체지방이 잘 빠지지 않게 만든다.
떡볶이를 꼭 먹고 싶다면 열량을 줄이는 방식을 추천한다. 대표적으로 곤약떡을 사용해 직접 만드는 식이다. 고추장 대신 고춧가루와 간장, 스테비아 등을 이용해 단맛을 내는 게 좋다. 여기에 양배추를 넣어 포만감과 식이섬유를 보충하고, 삶은 달걀이나 닭가슴살로 단백질을 추가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