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셰프 후덕죽(76)이 당근을 활용해 만든 ‘꼬마 당근 튀김’이 귀엽고 창의적인 모양으로 화제다.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12화에서 참가자들은 ‘당근’을 활용한 요리를 만드는 미션을 진행했다. 후덕죽은 “당근으로 당근을 만들 것”이라고 하며 당근즙을 찹쌀과 섞어 주황색 반죽을 만들었다. 그리고 반죽 안에 팥앙금을 넣은 후 손과 반죽 칼을 사용해 당근 모양으로 빚어냈다. 만들어진 당근 모양 반죽은 기름에 튀겨낸 후 고수 뿌리를 꽂아 잎사귀를 연출했다. 심사위원들은 완성된 당근 튀김을 보고 “당근을 안 먹는 아이들도 재밌어하겠다”고 말했다.
후덕죽이 활용한 당근에 풍부한 베타카로틴 성분은 산화 스트레스로 인한 눈 손상을 막는다. 또 당근에는 비타민A와 비타민C가 풍부해 면역력 향상에 좋다. 당근의 ‘카로티노이드’라는 성분은 높은 항산화 활성도를 가져 암 발생 위험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당근의 섬유질은 혈당 조절에도 도움을 준다. 덴마크 오덴세대학병원과 남덴마크대 연구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고지방 식이에 당근을 추가한 그룹에서 혈당 조절 능력이 개선되고 장내 미생물종의 다양성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30분 후 혈당 수치가 유의미하게 낮았으며, 초기 혈당 상승폭 또한 완화됐다.
다만 당근은 주스로 만들면 섬유질이 줄고 혈당 지수가 높아질 수 있기 때문에 생으로 먹거나, 익혀 먹는 게 좋다. 특히 당근을 생으로 섭취했을 때보다 익혔을 때 베타카로틴 흡수율이 60% 이상으로 높아진다. 기름에 볶으면 비타민 A 흡수율이 높아진다. 이런 조리법을 활용한 당근 요리로 당근 볶음, 당근 라페, 당근 수프 등이 있다. 당근 라페는 채 썬 당근에 소금, 설탕을 넣고 절인 후 올리브유, 식초, 겨자 등을 넣어 버무려 먹는 서양식 당근 샐러드다. 반찬처럼 보관해 먹을 수 있어 인기 있는 당근 레시피다. 이 외에도 채 썬 당근에 전분 가루를 묻혀 부쳐내는 당근전은 당근의 달콤함과 고소함을 느낄 수 있어 좋다.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12화에서 참가자들은 ‘당근’을 활용한 요리를 만드는 미션을 진행했다. 후덕죽은 “당근으로 당근을 만들 것”이라고 하며 당근즙을 찹쌀과 섞어 주황색 반죽을 만들었다. 그리고 반죽 안에 팥앙금을 넣은 후 손과 반죽 칼을 사용해 당근 모양으로 빚어냈다. 만들어진 당근 모양 반죽은 기름에 튀겨낸 후 고수 뿌리를 꽂아 잎사귀를 연출했다. 심사위원들은 완성된 당근 튀김을 보고 “당근을 안 먹는 아이들도 재밌어하겠다”고 말했다.
후덕죽이 활용한 당근에 풍부한 베타카로틴 성분은 산화 스트레스로 인한 눈 손상을 막는다. 또 당근에는 비타민A와 비타민C가 풍부해 면역력 향상에 좋다. 당근의 ‘카로티노이드’라는 성분은 높은 항산화 활성도를 가져 암 발생 위험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당근의 섬유질은 혈당 조절에도 도움을 준다. 덴마크 오덴세대학병원과 남덴마크대 연구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고지방 식이에 당근을 추가한 그룹에서 혈당 조절 능력이 개선되고 장내 미생물종의 다양성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30분 후 혈당 수치가 유의미하게 낮았으며, 초기 혈당 상승폭 또한 완화됐다.
다만 당근은 주스로 만들면 섬유질이 줄고 혈당 지수가 높아질 수 있기 때문에 생으로 먹거나, 익혀 먹는 게 좋다. 특히 당근을 생으로 섭취했을 때보다 익혔을 때 베타카로틴 흡수율이 60% 이상으로 높아진다. 기름에 볶으면 비타민 A 흡수율이 높아진다. 이런 조리법을 활용한 당근 요리로 당근 볶음, 당근 라페, 당근 수프 등이 있다. 당근 라페는 채 썬 당근에 소금, 설탕을 넣고 절인 후 올리브유, 식초, 겨자 등을 넣어 버무려 먹는 서양식 당근 샐러드다. 반찬처럼 보관해 먹을 수 있어 인기 있는 당근 레시피다. 이 외에도 채 썬 당근에 전분 가루를 묻혀 부쳐내는 당근전은 당근의 달콤함과 고소함을 느낄 수 있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