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규현(37)이 오이 라면을 맛본 후 후기를 전했다.
지난 9일 규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최근에 화제라는 임짱 임성근 셰프님의 오이 라면을 해보려고 한다”며 “너무 궁금하다”고 말했다. 이어 “평소에도 오이에 마요네즈를 찍어서 많이 먹는다”며 직접 오이를 썰어 라면을 완성했다. 오이 라면을 맛본 규현은 “라면 먹는데 조금 죄책감이 줄어든다”며 “매운맛이 조금 중화된다. 해장할 때 먹기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오이 라면의 조리법은 비교적 간단하다. 라면을 끓이는 과정에서 들기름을 적당량 넣은 뒤, 면이 거의 익었을 때 불을 끄고 가늘게 채 썬 오이를 넣어 마무리하면 된다. 임성근 셰프는 이 레시피를 소개하며 “아삭아삭하면서 오이 향이 국물에 빠져나오면서 맛있는 해장라면이 된다”고 말한 바 있다.
라면에 오이를 넣으면 맛뿐 아니라 건강에도 좋다. 오이가 나트륨 배출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라면 한 봉지에는 나트륨이 평균 1500~2000mg 들어 있다. 이는 세계보건기구(WHO)가 권장하는 하루 나트륨 섭취량이 2000mg인 점을 고려하면 라면 한 개로 하루 권장량을 채우거나 초과하게 된다.
나트륨이 지나치게 많으면 신체가 과도한 수분을 유지하려고 해 혈류 혈액량을 증가시켜 혈압을 상승시킨다. 이로 인해 만성 고혈압이 생길 수 있고 심장병, 뇌졸중, 신장 손상, 심부전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또 나트륨은 지방을 붙잡는 성질을 가지기 때문에 체지방이 잘 빠지지 않게 만든다. 실제로 영국 퀸 메리 런던대학교 연구 결과에 따르면, 소금 섭취가 1g 늘면 체중이 늘어날 가능성이 20% 이상 증가한다.
이때 오이를 넣어주면 나트륨 함량을 낮출 수 있다. 오이에는 칼륨이 풍부한데, 칼륨은 몸속 나트륨의 체외 배출을 돕는다.
지난 9일 규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최근에 화제라는 임짱 임성근 셰프님의 오이 라면을 해보려고 한다”며 “너무 궁금하다”고 말했다. 이어 “평소에도 오이에 마요네즈를 찍어서 많이 먹는다”며 직접 오이를 썰어 라면을 완성했다. 오이 라면을 맛본 규현은 “라면 먹는데 조금 죄책감이 줄어든다”며 “매운맛이 조금 중화된다. 해장할 때 먹기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오이 라면의 조리법은 비교적 간단하다. 라면을 끓이는 과정에서 들기름을 적당량 넣은 뒤, 면이 거의 익었을 때 불을 끄고 가늘게 채 썬 오이를 넣어 마무리하면 된다. 임성근 셰프는 이 레시피를 소개하며 “아삭아삭하면서 오이 향이 국물에 빠져나오면서 맛있는 해장라면이 된다”고 말한 바 있다.
라면에 오이를 넣으면 맛뿐 아니라 건강에도 좋다. 오이가 나트륨 배출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라면 한 봉지에는 나트륨이 평균 1500~2000mg 들어 있다. 이는 세계보건기구(WHO)가 권장하는 하루 나트륨 섭취량이 2000mg인 점을 고려하면 라면 한 개로 하루 권장량을 채우거나 초과하게 된다.
나트륨이 지나치게 많으면 신체가 과도한 수분을 유지하려고 해 혈류 혈액량을 증가시켜 혈압을 상승시킨다. 이로 인해 만성 고혈압이 생길 수 있고 심장병, 뇌졸중, 신장 손상, 심부전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또 나트륨은 지방을 붙잡는 성질을 가지기 때문에 체지방이 잘 빠지지 않게 만든다. 실제로 영국 퀸 메리 런던대학교 연구 결과에 따르면, 소금 섭취가 1g 늘면 체중이 늘어날 가능성이 20% 이상 증가한다.
이때 오이를 넣어주면 나트륨 함량을 낮출 수 있다. 오이에는 칼륨이 풍부한데, 칼륨은 몸속 나트륨의 체외 배출을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