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배우 한채아(43)가 운동하는 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최근 한채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지인들과 함께 식사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한 지인은 한채아에게 “요새 진짜 운동 열심히 하더라”라며 “너무 부럽고 대단하다”고 말했다. 이에 한채아는 “운동을 하지 않는 내 모습이 싫다”며 “귀찮아도 해야 할 일이라 생각하고 한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확실히 몸이 건강해진다고 전했다.
실제로 나이가 들수록 운동하는 습관을 들이는 게 중요하다. 근육량이 줄기 때문이다. 실제로 근육은 30세를 기점으로 정점을 찍은 이후 약 10년간 3~5%씩 감소한 뒤 40대부터는 매년 1%씩 줄어든다. 이렇게 근육이 줄면 당뇨병, 심혈관질환, 골절, 낙상사고 등의 위험이 커진다. 근육이 감소하면 포도당이 에너지원으로 덜 쓰여 몸 안에 그대로 남기 때문이다. 검단바른정형외과의원 염지웅 원장은 “근육은 몸의 관절이 서로 부딪히지 않도록 버텨주는 역할을 한다”며 “근육이 부족하면 뼈나 관절에 무리가 가기 쉽다”고 말했다.
특히 한채아는 근력 운동으로 풀업을 즐겨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턱걸이로도 불리는 풀업은 등 양옆으로 넓게 퍼진 광배근을 집중적으로 자극한다. 또한 몸을 들어 올리는 과정에서 이두근과 전완근도 함께 사용돼 상체 전체를 고르게 발달시킨다. 특히 풀업은 등을 넓게 쓰는 광배근을 직접 쓰는 운동인 만큼 에너지 소모가 매우 크기 때문에 체지방 감량에도 효과적이다.
한편, 운동을 하기 싫다면 친구나 가족과 함께 해보자. 실망시키고 싶지 않은 심리 덕분에 운동량을 늘릴 수 있다. 실제로 미국 서던캘리포티아대 연구팀이 성인 5만5902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같은 운동이라도 혼자 하면 평균 56분 지속했지만 가족과 하 때는 83분, 친구 및 지인과 할 때는 120분을 운동했다. 다른 사람과 함께하면 운동 정도가 더 강렬해지기도 했다.
최근 한채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지인들과 함께 식사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한 지인은 한채아에게 “요새 진짜 운동 열심히 하더라”라며 “너무 부럽고 대단하다”고 말했다. 이에 한채아는 “운동을 하지 않는 내 모습이 싫다”며 “귀찮아도 해야 할 일이라 생각하고 한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확실히 몸이 건강해진다고 전했다.
실제로 나이가 들수록 운동하는 습관을 들이는 게 중요하다. 근육량이 줄기 때문이다. 실제로 근육은 30세를 기점으로 정점을 찍은 이후 약 10년간 3~5%씩 감소한 뒤 40대부터는 매년 1%씩 줄어든다. 이렇게 근육이 줄면 당뇨병, 심혈관질환, 골절, 낙상사고 등의 위험이 커진다. 근육이 감소하면 포도당이 에너지원으로 덜 쓰여 몸 안에 그대로 남기 때문이다. 검단바른정형외과의원 염지웅 원장은 “근육은 몸의 관절이 서로 부딪히지 않도록 버텨주는 역할을 한다”며 “근육이 부족하면 뼈나 관절에 무리가 가기 쉽다”고 말했다.
특히 한채아는 근력 운동으로 풀업을 즐겨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턱걸이로도 불리는 풀업은 등 양옆으로 넓게 퍼진 광배근을 집중적으로 자극한다. 또한 몸을 들어 올리는 과정에서 이두근과 전완근도 함께 사용돼 상체 전체를 고르게 발달시킨다. 특히 풀업은 등을 넓게 쓰는 광배근을 직접 쓰는 운동인 만큼 에너지 소모가 매우 크기 때문에 체지방 감량에도 효과적이다.
한편, 운동을 하기 싫다면 친구나 가족과 함께 해보자. 실망시키고 싶지 않은 심리 덕분에 운동량을 늘릴 수 있다. 실제로 미국 서던캘리포티아대 연구팀이 성인 5만5902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같은 운동이라도 혼자 하면 평균 56분 지속했지만 가족과 하 때는 83분, 친구 및 지인과 할 때는 120분을 운동했다. 다른 사람과 함께하면 운동 정도가 더 강렬해지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