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BTS 멤버 정국(28)이 자신만의 건강 비법을 공개했다.
지난 6일 정국은 롤링스톤 UK와의 인터뷰에서 “요즘 다이어트 중이라 하루에 한 끼만 먹는다”며 “그래서 그 한 끼를 정말 기대하게 된다”고 말했다. 또 매일 아침과 저녁 유산소 운동을 꼭 한다고 밝혔다.
군 복무 전후로 삶의 태도가 변했다는 정국은 “몸에 해로운 것들을 피하려고 노력한다”며 “예전에는 술을 마셨지만 지금은 자제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정국이 실천 중이라는 1일 1식은 하루 한 끼만 먹어 몸의 자연 치유력을 높이고, 건강하게 오래 사는 삶을 추구하는 식사법이다. 공복 시간이 길어지면 에너지원의 우선순위가 바뀌어 체내 지방을 사용하는 비율이 높아진다. 실제로 국제 저널 ‘The Journal of Clinical Investigation’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단식이 길어질수록 중성지방을 분해해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게 하는 호르몬인 노르에피네프린 분비가 증가하고 지방 분해 반응이 촉진된다.
다만 1일 1식의 문제는 식사를 규칙적으로 안 한다는 것이다. 호르몬 주기 등 생체 리듬은 규칙적인 식사를 했을 때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하루에 한 끼만 먹으면 생체 리듬이 깨져 성장 호르몬이 제대로 분비되지 않는다. 성장 호르몬이 부족하면 근육량, 골밀도, 활력, 에너지 대사율이 떨어지는 부작용이 생긴다.
한편, 술은 건강을 위해서 끊는 게 좋다. 알코올은 피부 건강은 물론 노화 자체를 가속한다. 영국 옥스퍼드대 인구 보건학 연구진에 따르면, 주당 약 와인 열 잔을 마신 그룹은 약 와인 두 잔 미만을 마신 그룹보다 텔로미어가 1~2년 더 단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텔로미어는 염색체 끝을 보호하는 캡 역할을 하는 DNA 서열로, 그 길이가 짧아지는 것을 노화의 지표로 간주한다. 연구진은 과도한 알코올 섭취가 DNA 손상을 일으켜 전신적인 생물학적 노화를 가속한다고 분석했다.
지난 6일 정국은 롤링스톤 UK와의 인터뷰에서 “요즘 다이어트 중이라 하루에 한 끼만 먹는다”며 “그래서 그 한 끼를 정말 기대하게 된다”고 말했다. 또 매일 아침과 저녁 유산소 운동을 꼭 한다고 밝혔다.
군 복무 전후로 삶의 태도가 변했다는 정국은 “몸에 해로운 것들을 피하려고 노력한다”며 “예전에는 술을 마셨지만 지금은 자제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정국이 실천 중이라는 1일 1식은 하루 한 끼만 먹어 몸의 자연 치유력을 높이고, 건강하게 오래 사는 삶을 추구하는 식사법이다. 공복 시간이 길어지면 에너지원의 우선순위가 바뀌어 체내 지방을 사용하는 비율이 높아진다. 실제로 국제 저널 ‘The Journal of Clinical Investigation’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단식이 길어질수록 중성지방을 분해해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게 하는 호르몬인 노르에피네프린 분비가 증가하고 지방 분해 반응이 촉진된다.
다만 1일 1식의 문제는 식사를 규칙적으로 안 한다는 것이다. 호르몬 주기 등 생체 리듬은 규칙적인 식사를 했을 때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하루에 한 끼만 먹으면 생체 리듬이 깨져 성장 호르몬이 제대로 분비되지 않는다. 성장 호르몬이 부족하면 근육량, 골밀도, 활력, 에너지 대사율이 떨어지는 부작용이 생긴다.
한편, 술은 건강을 위해서 끊는 게 좋다. 알코올은 피부 건강은 물론 노화 자체를 가속한다. 영국 옥스퍼드대 인구 보건학 연구진에 따르면, 주당 약 와인 열 잔을 마신 그룹은 약 와인 두 잔 미만을 마신 그룹보다 텔로미어가 1~2년 더 단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텔로미어는 염색체 끝을 보호하는 캡 역할을 하는 DNA 서열로, 그 길이가 짧아지는 것을 노화의 지표로 간주한다. 연구진은 과도한 알코올 섭취가 DNA 손상을 일으켜 전신적인 생물학적 노화를 가속한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