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모델 한혜진(42)이 당근과 귤을 이용한 주스를 만들어 손님들에게 대접했다.
지난 5일 한혜진 유튜브 채널에 ‘새해부터 한바탕 웃고 가시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한혜진은 이날 강원도 홍천 별장에 풍자, 엄지윤을 초대해 신년회를 즐겼다.
영상에는 한혜진이 풍자와 엄지윤을 위해 웰컴 드링크를 준비하는 장면이 담겼다. 그는 “건강에 좋다고 입에 쓸 필요는 없다”며 당근, 귤, 물만을 넣어 음료를 만들었다. 작게 썬 당근과 껍질을 깐 귤을 믹서기에 갈기만 해도 손쉽게 건강 음료가 완성돼 눈길을 끌었다.
당근은 섬유질과 비타민 C, 체내에서 비타민 A로 전환되는 베타카로틴이 함유돼 있어 시력 보호와 면역력 강화에 효과적이다.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카로티노이드 성분은 피부 건강은 물론, 활성 산소를 제거해 각종 질병을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 미국암연구소(AICR)는 2021년 당근에 함유된 카로티노이드 성분이 암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내용을 발표하기도 했다.
겨울철 대표 과일인 귤은 면역력을 강화해 감기 예방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C가 풍부한 식품이다. 주황색 빛깔을 내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는 항산화·항염증 효과 뿐 아니라 암과 심장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흰색 실처럼 귤에 붙어 있는 ‘귤락’에도 과육 못지않은 영양소가 함유돼 있다. 특히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운동을 활발하게 하고, 변비에도 효과적이다.
다만 두 식품 모두 과다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당근과 귤 모두 과다 섭취 시 베타카로틴 과다로 피부가 노랗게 변하거나 복통을 유발할 수 있다.
지난 5일 한혜진 유튜브 채널에 ‘새해부터 한바탕 웃고 가시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한혜진은 이날 강원도 홍천 별장에 풍자, 엄지윤을 초대해 신년회를 즐겼다.
영상에는 한혜진이 풍자와 엄지윤을 위해 웰컴 드링크를 준비하는 장면이 담겼다. 그는 “건강에 좋다고 입에 쓸 필요는 없다”며 당근, 귤, 물만을 넣어 음료를 만들었다. 작게 썬 당근과 껍질을 깐 귤을 믹서기에 갈기만 해도 손쉽게 건강 음료가 완성돼 눈길을 끌었다.
당근은 섬유질과 비타민 C, 체내에서 비타민 A로 전환되는 베타카로틴이 함유돼 있어 시력 보호와 면역력 강화에 효과적이다.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카로티노이드 성분은 피부 건강은 물론, 활성 산소를 제거해 각종 질병을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 미국암연구소(AICR)는 2021년 당근에 함유된 카로티노이드 성분이 암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내용을 발표하기도 했다.
겨울철 대표 과일인 귤은 면역력을 강화해 감기 예방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C가 풍부한 식품이다. 주황색 빛깔을 내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는 항산화·항염증 효과 뿐 아니라 암과 심장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흰색 실처럼 귤에 붙어 있는 ‘귤락’에도 과육 못지않은 영양소가 함유돼 있다. 특히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운동을 활발하게 하고, 변비에도 효과적이다.
다만 두 식품 모두 과다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당근과 귤 모두 과다 섭취 시 베타카로틴 과다로 피부가 노랗게 변하거나 복통을 유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