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개그우먼 신봉선(45)이 아침 공복에 유산소 운동을 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신봉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공복 유산소”라는 멘트를 게재했다. 11kg 감량 후 꾸준한 관리를 이어가고 있는 신봉선이 하는 공복 유산소 운동, 건강에 어떤 효능이 있을까?
공복 유산소 운동은 식후 운동보다 다이어트에 더 효과적이다. 2016년 발표된 27편의 논문을 종합한 메타분석에서는 공복 유산소 운동이 식사 후 운동보다 지방 산화량이 유의하게 높다고 보고됐다. 바디메이킹 김찬수 트레이너 역시 “아침 공복에 운동을 하면 체내 탄수화물보다 지방을 더 많이 소모하게 돼 다이어트 효과를 더 볼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신봉선은 아침 공복에 수영을 즐겨 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수영은 부분적인 근육 운동이 아닌 몸 전체를 사용하는 전신 근육 운동이다. 물의 저항을 이겨내기 위해 몸 전체를 움직여 열량이 많이 소모된다. 실제로 삼성서울병원 스포츠의학센터가 체중 70kg 성인을 기준으로 ‘각 운동의 시간당 소모 열량’을 조사한 결과, 수영(자유형) 360~500kcal로 나타났다. 수중에서는 몸이 물의 압력과 저항을 받아 조금만 움직여도 에너지 소비량이 증가한다.
다만 공복 운동이 위험한 경우도 있다. 당뇨병을 앓고 있는 경우다. 당뇨병 환자는 공복 운동 시 혈당 변동 위험이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또 어지럼증이나 탈진 경험이 있다면 가벼운 식사 후 운동하는 것이 안전하다.
최근 신봉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공복 유산소”라는 멘트를 게재했다. 11kg 감량 후 꾸준한 관리를 이어가고 있는 신봉선이 하는 공복 유산소 운동, 건강에 어떤 효능이 있을까?
공복 유산소 운동은 식후 운동보다 다이어트에 더 효과적이다. 2016년 발표된 27편의 논문을 종합한 메타분석에서는 공복 유산소 운동이 식사 후 운동보다 지방 산화량이 유의하게 높다고 보고됐다. 바디메이킹 김찬수 트레이너 역시 “아침 공복에 운동을 하면 체내 탄수화물보다 지방을 더 많이 소모하게 돼 다이어트 효과를 더 볼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신봉선은 아침 공복에 수영을 즐겨 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수영은 부분적인 근육 운동이 아닌 몸 전체를 사용하는 전신 근육 운동이다. 물의 저항을 이겨내기 위해 몸 전체를 움직여 열량이 많이 소모된다. 실제로 삼성서울병원 스포츠의학센터가 체중 70kg 성인을 기준으로 ‘각 운동의 시간당 소모 열량’을 조사한 결과, 수영(자유형) 360~500kcal로 나타났다. 수중에서는 몸이 물의 압력과 저항을 받아 조금만 움직여도 에너지 소비량이 증가한다.
다만 공복 운동이 위험한 경우도 있다. 당뇨병을 앓고 있는 경우다. 당뇨병 환자는 공복 운동 시 혈당 변동 위험이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또 어지럼증이나 탈진 경험이 있다면 가벼운 식사 후 운동하는 것이 안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