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27kg 감량 후 꾸준히 관리를 이어가고 있는 개그우먼 홍윤화(37)가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떡만둣국을 소개했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홍윤화 김민기 꽁냥꽁냥’에는 ‘가래떡 없이도 떡국 완성?! 비주얼&맛 그대로! 탄수화물은 확 줄인 레시피 | '덜' 찌는 레시피 - 떡만둣국 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홍윤화는 “어떤 영상을 봤는데 떡국을 끓일 때 떡 대신 이것을 넣고 끓이더라”라며 “너무 맛있어보여서 소개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그는 떡 대신 새송이버섯을 넣고 일반 만두 대신 닭가슴살 만두를 넣어 떡만둣국을 완성했다.
홍윤화는 “떡처럼 보이지만 새송이버섯이다”라며 “단백질은 가득하고 탄수화물은 최대한 줄였으니까 맛있게 먹고 굶지 않는 다이어트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윤화는 지난 4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이어트 결심을 선언하며 “12월 25일까지 40kg 감량하겠다”고 말했으며 현재 27kg 감량했다. 그가 소개한 떡만둣국은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을 줄까?
◇떡 대신 새송이버섯, 열량 낮아 다이어트에 최적
실제로 다이어트할 때는 홍윤화처럼 떡을 먹지 않는 게 좋다. 떡은 정제 탄수화물이어서 소화·흡수가 빨라 혈당을 급격하게 올린다. 혈당이 갑자기 상승하면 이를 조절하기 위해 인슐린도 급격하게 분비된다. 인슐린이 혈당을 급격하게 감소시키면 우리 몸은 다시 허기를 느낀다. 이로 인해 과식하게 될 수 있어 살이 찌기 쉽다.
홍윤화가 떡 대신 사용한 새송이버섯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열량은 낮아 다이어트 식단에 적합하다. 새송이버섯의 단백질 함량은 2.5~4.0%로, 아스파라거스나 양배추보다 2배, 오렌지보다 4배, 사과보다 12배 높은 수준이다. 또한, 비타민C와 B6이 풍부해 피부에 좋고, 호르몬 분비가 원활해지게 돕는다.
◇닭가슴살 만두, 단백질 풍부해 근육 키울 때 도움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홍윤화 김민기 꽁냥꽁냥’에는 ‘가래떡 없이도 떡국 완성?! 비주얼&맛 그대로! 탄수화물은 확 줄인 레시피 | '덜' 찌는 레시피 - 떡만둣국 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홍윤화는 “어떤 영상을 봤는데 떡국을 끓일 때 떡 대신 이것을 넣고 끓이더라”라며 “너무 맛있어보여서 소개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그는 떡 대신 새송이버섯을 넣고 일반 만두 대신 닭가슴살 만두를 넣어 떡만둣국을 완성했다.
홍윤화는 “떡처럼 보이지만 새송이버섯이다”라며 “단백질은 가득하고 탄수화물은 최대한 줄였으니까 맛있게 먹고 굶지 않는 다이어트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윤화는 지난 4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이어트 결심을 선언하며 “12월 25일까지 40kg 감량하겠다”고 말했으며 현재 27kg 감량했다. 그가 소개한 떡만둣국은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을 줄까?
◇떡 대신 새송이버섯, 열량 낮아 다이어트에 최적
실제로 다이어트할 때는 홍윤화처럼 떡을 먹지 않는 게 좋다. 떡은 정제 탄수화물이어서 소화·흡수가 빨라 혈당을 급격하게 올린다. 혈당이 갑자기 상승하면 이를 조절하기 위해 인슐린도 급격하게 분비된다. 인슐린이 혈당을 급격하게 감소시키면 우리 몸은 다시 허기를 느낀다. 이로 인해 과식하게 될 수 있어 살이 찌기 쉽다.
홍윤화가 떡 대신 사용한 새송이버섯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열량은 낮아 다이어트 식단에 적합하다. 새송이버섯의 단백질 함량은 2.5~4.0%로, 아스파라거스나 양배추보다 2배, 오렌지보다 4배, 사과보다 12배 높은 수준이다. 또한, 비타민C와 B6이 풍부해 피부에 좋고, 호르몬 분비가 원활해지게 돕는다.
◇닭가슴살 만두, 단백질 풍부해 근육 키울 때 도움
홍윤화가 일반 만두 대신 선택한 닭가슴살 만두 속 닭가슴살은 닭에서 단백질이 가장 풍부하고 지방이 적은 부위여서 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다. 100g당 단백질이 23~25g 들어있다. 열량도 102kcal로 낮은 편이다. 닭가슴살의 풍부한 단백질은 포만감을 주고 근육 증량을 도와 운동과 식단을 병행하는 사람들이 섭취하면 좋다. 안양윌스기념병원 내과 장은철 원장은 과거 헬스조선 인터뷰에서 “닭가슴살은 지방이 거의 없는 고단백 음식이어서 근육량을 키울 때 도움 된다”고 말했다. 특히 운동 후에 먹으면 더 좋다. 캐나마 맥마스터대 연구팀에 따르면 20~30g 정도의 단백질을 운동 45분 후에 섭취했을 때 근육으로 합성되는 정도가 가장 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