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배우 설인아(29)가 복근과 함께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13일 설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복싱장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설인아는 검은색 크롭톱을 입어 선명한 복근을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복싱에 열중하는 그의 모습이 담겼다. 설인아는 “더 재밌는 인생이 펼쳐질지도 모를 일, 노력의 천재니까”라는 사진도 덧붙여 복싱에 대한 열정을 보였다.
설인아는 현재 tvN 예능 ‘무쇠소녀단2’에 고정 출연 중이며, 복싱 관련 콘텐츠를 촬영하고 있다. 방송에는 설인아의 인바디가 공개됐는데, 그는 키 167cm, 몸무게 53.8kg, 체지방률 8.6kg으로 화제가 됐다. 설인아가 최근 열심히 하고 있는 복싱은 어떤 운동 효과가 있을까?
지난 13일 설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복싱장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설인아는 검은색 크롭톱을 입어 선명한 복근을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복싱에 열중하는 그의 모습이 담겼다. 설인아는 “더 재밌는 인생이 펼쳐질지도 모를 일, 노력의 천재니까”라는 사진도 덧붙여 복싱에 대한 열정을 보였다.
설인아는 현재 tvN 예능 ‘무쇠소녀단2’에 고정 출연 중이며, 복싱 관련 콘텐츠를 촬영하고 있다. 방송에는 설인아의 인바디가 공개됐는데, 그는 키 167cm, 몸무게 53.8kg, 체지방률 8.6kg으로 화제가 됐다. 설인아가 최근 열심히 하고 있는 복싱은 어떤 운동 효과가 있을까?
◇열량 소모 빠르고, 팔 근육 단련에 도움
복싱은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운동이다. 전신을 이용해 뛰면 산소를 소비해 체지방을 연소하고, 열량을 소모하며, 심폐기능을 강화한다. 또 복싱은 순간적인 힘이 필요로 해 순발력까지 키울 수 있다. 잘 쓰지 않아 빼기 힘든 팔 안쪽 부분과 허벅지 안쪽의 근육을 활성화하기도 한다. B&S 복싱짐 동자점 배석훈 관장은 과거 헬스조선 인터뷰에서 “팔을 앞으로 뻗어야 하기 때문에 어깨 근육과 팔의 이두근, 삼두근을 자극해 팔뚝살을 뺄 수 있다”고 말했다.
복싱은 보통 30분 정도의 준비운동(발목 풀기, 무릎 운동, 허리 돌리기, 팔목 돌리기, 달리기, 줄넘기)을 해야 한다. 본격적으로 한 시간 정도 복싱을 한 뒤에는 다시 마무리 운동(줄넘기, 마무리 스트레칭)을 20분간 한다. 이때 하는 위빙(상체를 좌우로 흔드는 동작)과 더킹(상체를 상하로 흔드는 동작)은 복부, 허리, 허벅지 등의 군살 제거에 효과적이다. 몸을 좌우로 틀면서 한쪽 다리에 힘을 주고 반대쪽 다리를 쭉 뻗는 동작인 사이드 런지도 허벅지 군살을 없애는 데 도움 된다.
◇보호 장비 중요, 통증 있으면 즉시 중단해야
복싱은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운동이다. 전신을 이용해 뛰면 산소를 소비해 체지방을 연소하고, 열량을 소모하며, 심폐기능을 강화한다. 또 복싱은 순간적인 힘이 필요로 해 순발력까지 키울 수 있다. 잘 쓰지 않아 빼기 힘든 팔 안쪽 부분과 허벅지 안쪽의 근육을 활성화하기도 한다. B&S 복싱짐 동자점 배석훈 관장은 과거 헬스조선 인터뷰에서 “팔을 앞으로 뻗어야 하기 때문에 어깨 근육과 팔의 이두근, 삼두근을 자극해 팔뚝살을 뺄 수 있다”고 말했다.
복싱은 보통 30분 정도의 준비운동(발목 풀기, 무릎 운동, 허리 돌리기, 팔목 돌리기, 달리기, 줄넘기)을 해야 한다. 본격적으로 한 시간 정도 복싱을 한 뒤에는 다시 마무리 운동(줄넘기, 마무리 스트레칭)을 20분간 한다. 이때 하는 위빙(상체를 좌우로 흔드는 동작)과 더킹(상체를 상하로 흔드는 동작)은 복부, 허리, 허벅지 등의 군살 제거에 효과적이다. 몸을 좌우로 틀면서 한쪽 다리에 힘을 주고 반대쪽 다리를 쭉 뻗는 동작인 사이드 런지도 허벅지 군살을 없애는 데 도움 된다.
◇보호 장비 중요, 통증 있으면 즉시 중단해야
다만, 복싱은 부상 위험이 큰 운동이라 주의가 필요하다. 복싱을 할 때는 반드시 권투 글러브, 헤드기어 등 보호 장비를 올바르게 착용해 충격을 최소화해야 한다. 또, 복싱 규칙을 지켜 운동해야 한다. 경기 중에는 허리 아래, 뒤통수 등 금지 부위를 가격하는 ‘로우 블로우’나 ‘래빗 펀치’를 금지한다. 통증이 느껴지면 즉시 운동을 멈추고 부상 부위에 마사지를 해야 한다. 이후 증상이 지속하면 병원을 방문할 것을 권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