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뮤지컬 배우 민경아(32)가 공연 중 식단 관리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민경아는 뮤지컬 ‘알라딘’의 공연 비하인드를 전했다. 뮤지컬에서 여주인공 자스민 역을 맡은 민경아는 의상 때문에 공연 내내 배를 노출해야 했다. 민경아는 “배를 신경쓰면 노래가 안 나오더라”며 “그래서 배가 나오든지 말든지 그냥 놨다”고 말했다. 이어 “의상에 보석이 많아서 엄청 반짝여서 조금 가려준다”고 말했다. 민경아는 “다행히 자스민 노래가 그렇게 밥을 먹지 않아도 부를 수 있다”며 “아예 굶진 못하지만 공연 당일에는 잘 안 먹는다”고 말했다. 이어 “사과 반쪽 정도만 먹는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민경아가 먹은 사과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식단을 조절할 때 먹기 좋다. 특히 사과 껍질에는 펙틴이라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 예방에 좋다. 펙틴은 장내에 유산균을 많이 만든 변을 통해 유해 물질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한다. 펙틴 성분은 당질을 흡수해 당뇨병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사과는 체중 감량에도 도움이 된다. 미국 펜실베니아주립대 연구에 따르면 사과를 씹어 먹은 그룹에서 열량 섭취가 15% 정도 줄었다.
사과에는 퀘르세틴도 풍부해 노쇠 위험을 낮출 수 있다. 이 성분은 피부 노화를 막을 뿐만 아니라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몸이 쇠약해지는 것을 막는다. 또 사과 속 ‘플라반-3-올’이라는 항산화 성분은 심장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을 준다. 플라보놀의 한 종류인 이 성분은 혈압을 낮추고 심장병과 뇌졸중 위험을 낮춘다. 실제로 미국과 영국 공동 연구팀이 157개의 임상시험과 15개의 연구를 분석한 결과, 매일 400~600mg의 플라반-3-올에 해당하는 한 개의 사과를 먹었을 때 심장 건강은 물론 뇌졸중 예방에 도움이 됐다.
민경아는 공연 당일에만 식사를 제한한다고 했지만, 이 습관이 반복되면 정상적인 식습관으로 돌아왔을 때 요요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체지방 세포는 한 번 개수가 늘면 크기만 커졌다 줄어들 뿐 그 수가 줄어들지는 않는다. 다이어트로 세포 크기가 줄어도 각 체지방 세포는 식욕 호르몬을 분비한다. 다이어트를 끝냈다는 보상 심리로 과식했다가 체지방이 늘면 악순환이 반복되고, 요요가 올 수밖에 없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민경아는 뮤지컬 ‘알라딘’의 공연 비하인드를 전했다. 뮤지컬에서 여주인공 자스민 역을 맡은 민경아는 의상 때문에 공연 내내 배를 노출해야 했다. 민경아는 “배를 신경쓰면 노래가 안 나오더라”며 “그래서 배가 나오든지 말든지 그냥 놨다”고 말했다. 이어 “의상에 보석이 많아서 엄청 반짝여서 조금 가려준다”고 말했다. 민경아는 “다행히 자스민 노래가 그렇게 밥을 먹지 않아도 부를 수 있다”며 “아예 굶진 못하지만 공연 당일에는 잘 안 먹는다”고 말했다. 이어 “사과 반쪽 정도만 먹는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민경아가 먹은 사과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식단을 조절할 때 먹기 좋다. 특히 사과 껍질에는 펙틴이라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 예방에 좋다. 펙틴은 장내에 유산균을 많이 만든 변을 통해 유해 물질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한다. 펙틴 성분은 당질을 흡수해 당뇨병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사과는 체중 감량에도 도움이 된다. 미국 펜실베니아주립대 연구에 따르면 사과를 씹어 먹은 그룹에서 열량 섭취가 15% 정도 줄었다.
사과에는 퀘르세틴도 풍부해 노쇠 위험을 낮출 수 있다. 이 성분은 피부 노화를 막을 뿐만 아니라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몸이 쇠약해지는 것을 막는다. 또 사과 속 ‘플라반-3-올’이라는 항산화 성분은 심장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을 준다. 플라보놀의 한 종류인 이 성분은 혈압을 낮추고 심장병과 뇌졸중 위험을 낮춘다. 실제로 미국과 영국 공동 연구팀이 157개의 임상시험과 15개의 연구를 분석한 결과, 매일 400~600mg의 플라반-3-올에 해당하는 한 개의 사과를 먹었을 때 심장 건강은 물론 뇌졸중 예방에 도움이 됐다.
민경아는 공연 당일에만 식사를 제한한다고 했지만, 이 습관이 반복되면 정상적인 식습관으로 돌아왔을 때 요요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체지방 세포는 한 번 개수가 늘면 크기만 커졌다 줄어들 뿐 그 수가 줄어들지는 않는다. 다이어트로 세포 크기가 줄어도 각 체지방 세포는 식욕 호르몬을 분비한다. 다이어트를 끝냈다는 보상 심리로 과식했다가 체지방이 늘면 악순환이 반복되고, 요요가 올 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