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44)이 벨리댄스 덕분에 몸매가 달라졌다고 밝혔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VIVO TV - 비보티비'에 '※미담 폭로※ 노래 잘하는 돈 많고 언니 같은 동생 옥주현이랑 한 차로 가 |EP.37'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요즘 배가 홀쭉해졌더라"라는 송은이의 말에 옥주현은 "(뮤지컬) '베르사유의 장미'에서 바지를 맨날 입히는 의상팀의 말로는 골반이 커지고 허리 품이 많이 줄었다"고 말했다. 이어 "벨리를 하면 배에 살집이 있어도 허리는 항아리처럼 들어가게 된다"고 말했다. 옥주현은 송은이에게 같이 벨리댄스를 하자고 제안했다. 그는 벨리댄스를 하면 내전근이 강화되고 멀리 보면 케겔 운동 효과까지 있다고 말했다. 옥주현이 열심히 하는 벨리댄스, 어떤 효과가 있을까?
벨리댄스는 복부와 허리를 중심으로 나선, 회전 운동을 하는 춤이다. 복부 근육과 엉덩이, 가슴 부위 근육을 효과적으로 자극한다. 벨리댄스를 할 땐 허리와 골반, 팔을 흔든다. 이로 인해 몸이 유연해지고 부드러워진다. 특히 다리를 꼬고 앉는 등 잘못된 자세로 비뚤어진 골반을 바로잡는다. 허리를 사용하는 동작이 많아 잘록한 허리를 만드는 데도 효과적이다. 장운동을 촉진해 배변도 원활해진다. 또, 복부 비만율이 감소할 수 있다. 한국무용과학지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벨리댄스를 한 40~60세 여성은 하지 않은 여성보다 체지방률, 체질량지수, 복부 비만율이 감소했다.
대표적인 벨리댄스 동작에는 '립 케이지 써클'이 있다. 양발을 어깨너비로 벌려 서고 양 무릎을 약간 굽힌다. 뒤로 빠져 있는 엉덩이를 앞으로 당겨 옆에서 봤을 때 1자가 되도록 한다. 어깨는 편하게 펴고 손은 골반에 둔다. 이 상태에서 하체는 움직이지 않게 유지하고, 상체만 호흡과 같이 민다. 마름모 모양으로 네 군데를 찍으면 된다. 앞에서 봤을 때 가슴이 원을 그리며 돌게 된다.
다만, 벨리댄스를 하기 전 반드시 스트레칭을 해야 한다. 무작정 고난도 동작을 시도하면 다칠 수 있다. 골반과 허리를 요동치듯 움직이는 특징이 있어 허리가 약한 사람은 척추에 부담이 갈 수 있다. 평소 운동을 잘 하지 않아 근육이 뻣뻣한 사람, 요통을 앓고 있던 사람은 무리하게 허리를 젖히지 않는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VIVO TV - 비보티비'에 '※미담 폭로※ 노래 잘하는 돈 많고 언니 같은 동생 옥주현이랑 한 차로 가 |EP.37'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요즘 배가 홀쭉해졌더라"라는 송은이의 말에 옥주현은 "(뮤지컬) '베르사유의 장미'에서 바지를 맨날 입히는 의상팀의 말로는 골반이 커지고 허리 품이 많이 줄었다"고 말했다. 이어 "벨리를 하면 배에 살집이 있어도 허리는 항아리처럼 들어가게 된다"고 말했다. 옥주현은 송은이에게 같이 벨리댄스를 하자고 제안했다. 그는 벨리댄스를 하면 내전근이 강화되고 멀리 보면 케겔 운동 효과까지 있다고 말했다. 옥주현이 열심히 하는 벨리댄스, 어떤 효과가 있을까?
벨리댄스는 복부와 허리를 중심으로 나선, 회전 운동을 하는 춤이다. 복부 근육과 엉덩이, 가슴 부위 근육을 효과적으로 자극한다. 벨리댄스를 할 땐 허리와 골반, 팔을 흔든다. 이로 인해 몸이 유연해지고 부드러워진다. 특히 다리를 꼬고 앉는 등 잘못된 자세로 비뚤어진 골반을 바로잡는다. 허리를 사용하는 동작이 많아 잘록한 허리를 만드는 데도 효과적이다. 장운동을 촉진해 배변도 원활해진다. 또, 복부 비만율이 감소할 수 있다. 한국무용과학지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벨리댄스를 한 40~60세 여성은 하지 않은 여성보다 체지방률, 체질량지수, 복부 비만율이 감소했다.
대표적인 벨리댄스 동작에는 '립 케이지 써클'이 있다. 양발을 어깨너비로 벌려 서고 양 무릎을 약간 굽힌다. 뒤로 빠져 있는 엉덩이를 앞으로 당겨 옆에서 봤을 때 1자가 되도록 한다. 어깨는 편하게 펴고 손은 골반에 둔다. 이 상태에서 하체는 움직이지 않게 유지하고, 상체만 호흡과 같이 민다. 마름모 모양으로 네 군데를 찍으면 된다. 앞에서 봤을 때 가슴이 원을 그리며 돌게 된다.
다만, 벨리댄스를 하기 전 반드시 스트레칭을 해야 한다. 무작정 고난도 동작을 시도하면 다칠 수 있다. 골반과 허리를 요동치듯 움직이는 특징이 있어 허리가 약한 사람은 척추에 부담이 갈 수 있다. 평소 운동을 잘 하지 않아 근육이 뻣뻣한 사람, 요통을 앓고 있던 사람은 무리하게 허리를 젖히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