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미스코리아 출신이자 축구선수 안정환 배우자로 잘 알려진 이혜원(45)이 운동기구 스텝밀을 즐겨한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제2혜원’에는 ‘무심코 다니던 출장과 여행지 호텔! 잘 찾아보면 하루 공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이혜원은 호텔 예약을 하는 자신만의 꿀팁을 공개했다. 그는 “호텔 예약할 때 무조건 헬스장이 있어야 한다”며 “미리 (호텔)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체크한다”고 말했다. 또 “어떤 시설들이 있는지 보고, 어떤 운동기구가 있는지 보고 간 적도 있다”며 “제가 천국의 계단(스텝밀) 기구를 좋아하는데, 이 운동 기구가 없는 곳이 많다”고 말했다. 이혜원이 즐겨 하는 스텝밀, 건강에는 어떤 효과가 있을까?
스텝밀은 제자리에서 계단 오르기를 할 수 있는 유산소 운동기구다. 10분에 100~200kcal를 소모할 수 있을 정도로 운동 효율이 높다. 평지를 걷거나 뛰는 것보다 많은 힘이 필요해 조금만 사용해도 심박수가 급격히 빨라지는 것이 특징이다. 심폐지구력을 키우는 동시에 하체 근력도 단련할 수 있다. 계단을 오를 때 사용하는 허벅지‧종아리‧엉덩이 근육이 계속 자극되기 때문이다. 실제로 비만 중년 여성 근력과 유산소 운동 능력을 향상하는 데 스텝밀 운동이 효과적이라는 숭실대 연구팀의 연구 결과도 있다. 스텝밀의 건강 효과를 누리려면 일주일에 2회 이상 25분씩 기구를 사용하는 게 좋다. 다만, 초보자의 경우 15분으로 시작해 일주일에서 2주일 후에 20분, 25분으로 점차 시간을 늘려야 한다. 또, 스텝밀의 난간을 잡지 않고 스스로 균형을 잡으면 운동을 진행하는 게 좋다.
스텝밀 기구를 사용할 때는 허리를 곧게 펴고 가볍게 하체를 움직이면서 시작하면 된다. 처음에는 높이 10cm 정도부터 시작해 점차 강도를 높여 20, 30cm로 높이를 조절해야 한다. 각도를 무리하게 높이면 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어 무릎 관절이 90도 이상 굽혀지지 않게 조절해야 한다. 계단을 오를 때는 발바닥 전체가 지면을 닿게 해야 발목이나 무릎 등에 부담이 가지 않는다. 특히 비만하거나 관절이 약한 경우에는 장시간 운동을 가급적 피하는 게 바람직하다. 부상 방지를 위해 본격적인 운동 전에 5~10분 정도 가벼운 스트레칭을 하는 것은 기본이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제2혜원’에는 ‘무심코 다니던 출장과 여행지 호텔! 잘 찾아보면 하루 공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이혜원은 호텔 예약을 하는 자신만의 꿀팁을 공개했다. 그는 “호텔 예약할 때 무조건 헬스장이 있어야 한다”며 “미리 (호텔)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체크한다”고 말했다. 또 “어떤 시설들이 있는지 보고, 어떤 운동기구가 있는지 보고 간 적도 있다”며 “제가 천국의 계단(스텝밀) 기구를 좋아하는데, 이 운동 기구가 없는 곳이 많다”고 말했다. 이혜원이 즐겨 하는 스텝밀, 건강에는 어떤 효과가 있을까?
스텝밀은 제자리에서 계단 오르기를 할 수 있는 유산소 운동기구다. 10분에 100~200kcal를 소모할 수 있을 정도로 운동 효율이 높다. 평지를 걷거나 뛰는 것보다 많은 힘이 필요해 조금만 사용해도 심박수가 급격히 빨라지는 것이 특징이다. 심폐지구력을 키우는 동시에 하체 근력도 단련할 수 있다. 계단을 오를 때 사용하는 허벅지‧종아리‧엉덩이 근육이 계속 자극되기 때문이다. 실제로 비만 중년 여성 근력과 유산소 운동 능력을 향상하는 데 스텝밀 운동이 효과적이라는 숭실대 연구팀의 연구 결과도 있다. 스텝밀의 건강 효과를 누리려면 일주일에 2회 이상 25분씩 기구를 사용하는 게 좋다. 다만, 초보자의 경우 15분으로 시작해 일주일에서 2주일 후에 20분, 25분으로 점차 시간을 늘려야 한다. 또, 스텝밀의 난간을 잡지 않고 스스로 균형을 잡으면 운동을 진행하는 게 좋다.
스텝밀 기구를 사용할 때는 허리를 곧게 펴고 가볍게 하체를 움직이면서 시작하면 된다. 처음에는 높이 10cm 정도부터 시작해 점차 강도를 높여 20, 30cm로 높이를 조절해야 한다. 각도를 무리하게 높이면 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어 무릎 관절이 90도 이상 굽혀지지 않게 조절해야 한다. 계단을 오를 때는 발바닥 전체가 지면을 닿게 해야 발목이나 무릎 등에 부담이 가지 않는다. 특히 비만하거나 관절이 약한 경우에는 장시간 운동을 가급적 피하는 게 바람직하다. 부상 방지를 위해 본격적인 운동 전에 5~10분 정도 가벼운 스트레칭을 하는 것은 기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