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더나코리아 "신규 코로나19 백신, 독감 백신과 동시 접종 시작"
모더나코리아는 정부의 2024~2025 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계획에 맞춰 11일부터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자사의 업데이트된 코로나19 백신 '스파이크박스제이엔주' 접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14일 밝혔다.
질병관리청은 독감(인플루엔자)과 함께 코로나19를 매년 접종이 필요한 감염병으로 보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와 독감에 대한 위험도가 높은 65세 이상 고령자를 대상으로 두 백신의 동시 접종을 권고하고 있다.
닥터유내과 유성수 원장은 "코로나19 백신 접종 또는 감염 후 3개월이 경과하면 중화항체를 통한 보호 효과가 감소해 신규 백신 접종이 필요하다"며 "코로나19와 독감 백신의 동시 접종은 한 번의 방문으로 두 가지 주요 호흡기 질환의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한국알콘, 시각 장애 학생·의료 취약계층 대상 봉사 진행
한국알콘은 세계 눈의 날을 맞아 시각 장애 학생들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 활동과 함께 노인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무료 눈 검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알콘 임직원들은 국립 서울맹학교에 방문해 시각 장애 학생들의 교육 재학생들이 지속적으로 필요한 교육을 이수하고 잠재된 재능을 발굴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섰다. 시각 장애 학생들에게는 청각과 함께 촉각이 매우 중요한 학습 수단인 만큼 다양한 촉각 교재가 있는 무한 상상실의 교구를 소독하고, 실내 체육관인 라일락꿈터 일대를 청소했다. 이외에도 한국알콘은 한국실명예방재단과 함께 경상북도 울릉군과 강원도 고성군을 방문해 총 220여명의 노인들을 대상으로 무료 안과 검진도 진행했다.
한국알콘 최준호 대표이사는 "모든 생애주기에서 건강한 시력의 중요성과 관리에 대한 접근성은 매우 중요하다"며 "정기적인 검진과 조기 진단이 시력 손상을 예방하고 그 정도를 낮추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모더나코리아는 정부의 2024~2025 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계획에 맞춰 11일부터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자사의 업데이트된 코로나19 백신 '스파이크박스제이엔주' 접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14일 밝혔다.
질병관리청은 독감(인플루엔자)과 함께 코로나19를 매년 접종이 필요한 감염병으로 보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와 독감에 대한 위험도가 높은 65세 이상 고령자를 대상으로 두 백신의 동시 접종을 권고하고 있다.
닥터유내과 유성수 원장은 "코로나19 백신 접종 또는 감염 후 3개월이 경과하면 중화항체를 통한 보호 효과가 감소해 신규 백신 접종이 필요하다"며 "코로나19와 독감 백신의 동시 접종은 한 번의 방문으로 두 가지 주요 호흡기 질환의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한국알콘, 시각 장애 학생·의료 취약계층 대상 봉사 진행
한국알콘은 세계 눈의 날을 맞아 시각 장애 학생들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 활동과 함께 노인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무료 눈 검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알콘 임직원들은 국립 서울맹학교에 방문해 시각 장애 학생들의 교육 재학생들이 지속적으로 필요한 교육을 이수하고 잠재된 재능을 발굴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섰다. 시각 장애 학생들에게는 청각과 함께 촉각이 매우 중요한 학습 수단인 만큼 다양한 촉각 교재가 있는 무한 상상실의 교구를 소독하고, 실내 체육관인 라일락꿈터 일대를 청소했다. 이외에도 한국알콘은 한국실명예방재단과 함께 경상북도 울릉군과 강원도 고성군을 방문해 총 220여명의 노인들을 대상으로 무료 안과 검진도 진행했다.
한국알콘 최준호 대표이사는 "모든 생애주기에서 건강한 시력의 중요성과 관리에 대한 접근성은 매우 중요하다"며 "정기적인 검진과 조기 진단이 시력 손상을 예방하고 그 정도를 낮추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매년 10월 둘째 주 목요일은 세계 눈의 날로, 눈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질환을 예방·치료하고자 제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