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부터 지난 7월까지 의약품,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 화장품 등을 온라인상에서 부당 광고해 적발된 사례가 16만 건 넘는 것으로 드러났다.
개혁신당 정책위의장 이주영 국회의원(보건복지위원회)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최근 5년간 의약품,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 화장품 등에 대한 온라인 거짓·부당 광고 적발 현황 등을 제출받았다. 의약품은 10만 4243건, 건강기능식품은 2만 1278건, 의료기기는 2만 54건, 화장품은 1만 4529건 등 총 16만 104건의 거짓·부당 광고가 적발돼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네이버, 쿠팡 등 오픈마켓에 사이트 차단 요청 등의 조치가 된 것으로 나타났다.
개혁신당 정책위의장 이주영 국회의원(보건복지위원회)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최근 5년간 의약품,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 화장품 등에 대한 온라인 거짓·부당 광고 적발 현황 등을 제출받았다. 의약품은 10만 4243건, 건강기능식품은 2만 1278건, 의료기기는 2만 54건, 화장품은 1만 4529건 등 총 16만 104건의 거짓·부당 광고가 적발돼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네이버, 쿠팡 등 오픈마켓에 사이트 차단 요청 등의 조치가 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