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카드뉴스] 부쩍 ‘흰머리’ 늘었다면? ‘이 질환’ 의심해보세요! 흰머리 유발하는 질환 4가지

헬스조선 카드뉴스팀

이미지

사진=헬스조선DB​



이미지

사진=헬스조선DB​



이미지

사진=헬스조선DB​



이미지

사진=헬스조선DB​



이미지

사진=헬스조선DB​
부쩍 ‘흰머리’ 늘었다면? ‘이 질환’ 의심해보세요!
흰머리 유발하는 질환 4가지

#1 갑상선 질환
갑상선기능항진증, 갑상선기능저하증 등과 같은
갑상선 질환이 있을 경우 갑작스럽게 흰머리가 많아질 수 있습니다.
갑상선은 우리 몸의 온도를 유지하고 대사를 조절하는 기관입니다.
갑상선에 문제가 생기면 멜라노사이트 세포 기능이 저하되고,
멜라닌 색소 분비가 줄면서 흰머리가 나고
두피 건조, 탈모 증상이 함께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2 콩팥 기능 저하
콩팥 기능에 문제가 생기면
소변으로 배출되는 단백질 양이 늘어나게 됩니다.
단백질은 멜라닌 색소 생성에 관여하는데
콩팥 기능 이상으로 단백질이 부족해지면
머리카락이 색을 내는 데 필요한 멜라닌 합성이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아 새치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3 백반증
백반증은 멜라닌 색소가 없어진 부위에 흰 반점이 생기는 질환으로,
얼굴은 물론 손등, 발등, 입술 등에도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백반증 증상이 모근 부위에 발생할 경우, 모낭 속 멜라닌 세포가 없어져
머리카락이나 눈썹, 속눈썹이 하얗게 변할 수 있습니다.
흰머리가 갑자기 많아지고 한 곳에 밀집되는 양상을 보인다면
백반증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4 당뇨병
뇌하수체에 이상이 생겨 인슐린이 정상 조절되지 않으면
당뇨병이 생기는데 드물게 흰머리가 급격히 늘어날 수 있습니다.
멜라닌 색소를 만드는 호르몬도 뇌하수체 영향을 받기 때문입니다.
뇌하수체 기능이 손상되어 당뇨병이 발생한 경우
멜라닌 색소 합성이 둔화돼 흰머리가 생길 수 있습니다.

기획 ㅣ 헬스조선 카드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