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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이렇게’ 먹으면 발암물질로 돌변? 올리브유 건강하게 먹는 방법

기획 ㅣ 헬스조선 카드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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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먹으면 발암물질로 돌변?
올리브유 건강하게 먹는 방법

몸에 좋은 착한 기름으로 알려진 ‘올리브유’는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줍니다.
그러나 고온에서 조리하면 오히려 발암물질이나
트랜스지방이 생길 수도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올리브유 건강하게 먹는 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튀김·부침 요리엔 퓨어 올리브유
올리브유는 크게 퓨어 올리브유와 버진 올리브유로 나뉘는데
그중 발연점이 낮은 버진 올리브유는
170도 이상의 열이 가해지면 영양성분이 타버릴 수 있고,
벤조피렌이라는 발암물질이나 트랜스지방이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180도 이상의 열이 필요한 튀김·부침 요리를 할 때는
버진 올리브유와 정제 올리브유를 섞은 퓨어 올리브유를 쓰는 게 좋습니다.


나물 무치거나 샐러드 소스 만들 땐 버진 올리브유
올리브 열매를 눌러 짜낸 버진 올리브유는
샐러드에 뿌려 과일·채소와 함께 섭취할 경우
지용성 비타민의 영양 흡수율을 높여줍니다.
실제로 버진 올리브유를 드레싱으로 먹거나
비가열 요리에 활용하는 지중해식 식단은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추고 장수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올리브유 용기 확인하고 적정량 섭취하기
올리브유 용기가 손상되면 기름이 산패될 확률이 높고,
산패 과정에서 발암물질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올리브유를 지나치게 많이 먹는 것도 피해야 합니다.
올리브유에 풍부한 불포화지방산은
중성지방 수치를 낮춰주고, 염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지만
과도하게 섭취하면 비만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