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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탈모의 계절 가을? 모발 '꽉'잡는 탈모 관리법

헬스조선 카드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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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의 계절 가을? 모발 '꽉'잡는 탈모 관리법

가을철 환절기가 다가오며
평소보다 많이 빠지는 머리카락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왜 가을만 되면 탈모가 유독 심해지는 걸까요?
가을철 탈모 원인과 예방·관리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가을철 탈모 심해지는 이유는?
가을에는 대기가 건조한데다 큰 일교차로
두피 내 유수분 균형이 깨지고, 늘어난 각질이 모공을 막아
머리카락이 쉽게 빠지게 되는데요.

또한, 가을철에는 일조량이 줄어들면서 
생체리듬에 관여하는 멜라토닌 분비가 적어지고 
남성호르몬이 일시적으로 증가하면서 모발 성장을 억제,
여름철 약해진 휴지기 모낭의 비율이 높아지게 됩니다.

계절성 탈모, 일시적인 현상으로 생각하고 방치했다간
증상이 빠르게 악화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
탈모는 관리 시기가 늦어질수록
모낭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면서 
치료가 어려워지기 때문입니다.
발생 초기에 탈모의 원인과 유형을 파악하고
알맞은 관리를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대표적인 탈모의 원인 <1>
남성 호르몬으로 인한 탈모
앞머리와 정수리 머리카락이 점점 얇아지고
이마가 넓어진다면 남성 호르몬으로 인한
안드로겐성 탈모로 볼 수 있습니다.
유전인 경우가 많고,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HT)에 의해 발생합니다.

대표적인 탈모의 원인 <2>
환경적 요인으로 인한 탈모
환경오염, 스트레스,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해
모발 생성에 필요한 영양 공급 부족 상태를 초래해
정수리 모발부터 얇아지기 시작해
주변으로 퍼지는 탈모를 의미합니다.
여성형 탈모, 확산성 탈모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탈모는 검증되지 않은 민간요법이나
헤어 제품에 의존하기보다는
증상 초기부터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된 의약품을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호르몬으로 인한 안드로겐성 탈모는 DHT호르몬을
억제하는 전문의약품을 처방받아 복용해야하며
그 외 탈모는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을 활용,
생활습관을 함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약국에서 구입 가능한 탈모치료제]
-먹는 탈모치료제: 케라틴, L시스틴 등 모발을 구성하는 단백질과
약용효모, 비타민, 미네랄 등 모발 생성과 성장을 촉진하는
영양 성분을 함유한 제품(판시딜 캡슐 등) 복용 시
모발에 영양을 공급해 덜 빠지고,
더 굵어지고, 풍성하게 하는데 도움

-바르는 탈모치료제: ‘미녹시딜’ 성분의 바르는 약(판시딜액 등)
미녹시딜 성분은 두피 모세혈관을 확장해 두피로 가는 혈류를
증가시켜 체내에 있는 모발 영양 성분이 더 많이 전달

여기서 잠깐!
‘먹는 약용효모 복합성분의 탈모치료제’와
‘바르는 미녹시딜 성분의 탈모치료제’, 함께 사용해도 될까?
먹는 탈모치료제에 함유된 모발 구성/영양성분이
바르는 탈모치료제로 확장된 두피 혈관을 통해
모근과 모낭에 더욱 활발하게 공급되므로
탈모 증상을 보다 효과적으로 개선시켜 줍니다.

탈모 예방 위한 생활 속 관리법 3
01. 금연과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가진다.
02. 청결한 두피 관리를 위해 머리는 저녁에 감는다.
03. 약국에서 판매하는 일반의약품의 도움을 받는다.

기획 ㅣ 헬스조선 카드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