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조선이 전국 병·의원을 대상으로 ‘친구’를 찾습니다. 헬스조선과 함께 친절하고 가슴 따뜻한 진료를 실현해갈 ‘헬스조선 프렌즈’들입니다. 우리 동네 환자들에 대한 정성어린 진료를 통해 병원의 성공과 지역 공동체와의 따뜻한 교류,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전국의 모든 원장님들이 대상입니다.
‘헬스조선 프렌즈’는 헬스조선의 우리동네 병의원 홍보 캠페인입니다. 공동의 광고 홍보 마케팅부터 시작해 점차 우리 의료 환경에서 함께 할 수 있는 일들을 집단지성을 통해 모색해 나갈 예정입니다. 병원 입구에 부착하는 ‘헬스조선 프랜즈’ 스티커가 마치 미슐랭 레스토랑처럼 좋은 병의원의 상징이 되도록 브랜드 파워를 키워가겠습니다.
조선일보 지면과 인터넷ㆍ각종 SNS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헬스조선 프렌즈를 알리는 광고비의 일부로 사용하겠습니다. 모든 프렌즈가 회비 이상의 홍보 마케팅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헬스조선은 가능한 모든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그 밖에 헬스조선 프렌즈 병의원에겐 이런 혜택이 주어집니다.
1. 헬스조선 홈페이지의 ‘헬스조선 프렌즈’ 코너에 병원 정보와 원장 인사말 등 홍보 메시지를 올릴 수 있습니다.
‘헬스조선 프렌즈’는 헬스조선의 우리동네 병의원 홍보 캠페인입니다. 공동의 광고 홍보 마케팅부터 시작해 점차 우리 의료 환경에서 함께 할 수 있는 일들을 집단지성을 통해 모색해 나갈 예정입니다. 병원 입구에 부착하는 ‘헬스조선 프랜즈’ 스티커가 마치 미슐랭 레스토랑처럼 좋은 병의원의 상징이 되도록 브랜드 파워를 키워가겠습니다.
조선일보 지면과 인터넷ㆍ각종 SNS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헬스조선 프렌즈를 알리는 광고비의 일부로 사용하겠습니다. 모든 프렌즈가 회비 이상의 홍보 마케팅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헬스조선은 가능한 모든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그 밖에 헬스조선 프렌즈 병의원에겐 이런 혜택이 주어집니다.
1. 헬스조선 홈페이지의 ‘헬스조선 프렌즈’ 코너에 병원 정보와 원장 인사말 등 홍보 메시지를 올릴 수 있습니다.
2. 헬스조선 취재팀이 생산하는 기사의 제안자 또는 조언자가 될 수 있습니다. 헬스조선 기사는 온라인에서 하루 300~400만 뷰, 한 달 1억 뷰를 기록할 만큼 주목도가 높습니다.
3. 이메일이나 전용 카톡 등을 통해 병의원 홍보마케팅 자문을 해 드리겠습니다.
4. 헬스조선의 병원 마케팅 상품의 할인 혜택을 드립니다.
5. 병원 내‧외부에 부착할 수 있는 ‘헬스조선 프렌즈’ 인증 스티커를 드립니다.
헬스조선 홈페이지(www.healthchosun.com)에 마련된 신청 배너를 통해 간략한 병원 정보를 입력하는 것으로, 헬스조선 프렌즈가 될 수 있습니다. 건강하고 따뜻한 지역 공동체 조성을 위해 헬스조선이 기획한 ‘헬스조선 프렌즈’ 프로젝트에 뜻 있는 병의원들의 적극적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문의 (02)724-7617
헬스조선 홈페이지(www.healthchosun.com)에 마련된 신청 배너를 통해 간략한 병원 정보를 입력하는 것으로, 헬스조선 프렌즈가 될 수 있습니다. 건강하고 따뜻한 지역 공동체 조성을 위해 헬스조선이 기획한 ‘헬스조선 프렌즈’ 프로젝트에 뜻 있는 병의원들의 적극적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문의 (02)724-7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