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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우리들병원, 부산부민병원, 서울부민병원, 센트럴서울안과, 연세건우병원, 해운대부민병원이 '헬스조선 좋은 병원'으로 선정됐다. 헬스조선 좋은 병원은 의료소비자의 병원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해 헬스조선이 실시하고 있는 프로젝트다. 정부의 의료질 평가를 통해 일정 기준을 통과한 의료기관의 신청을 받아, 소비자 만족도 조사와 의료기관 현장 실사를 진행해 선정한다. 헬스조선 좋은 병원에 선정되면 인증 마크 및 인증패를 주고, 조선일보 헬스플러스 섹션과 온라인을 통해 선정 사실을 공지한다.




|  대구우리들병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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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에 위치한 대구우리들병원은 2011년부터 4회 연속 보건복지부 지정 척추전문병원으로 선정됐다. 비수술적 치료부터 내시경·미세현미경·레이저를 이용한 최소침습 시술, 척추로봇을 이용한 고정술, 척추변형을 치료하는 고난도 수술에 이르기까지 총체적인 척추 치료를 실시한다.

내시경으로 요추 디스크 탈출증은 물론 척추관협착증, 경추·흉추 디스크 탈출증도 하루 만에 치료가 가능하다. 단일공·양방향 내시경을 이용한 최신 척추치료에도 특화됐다.


|  부산부민병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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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에 위치한 부산부민병원은 보건복지부로부터 4회 연속 관절전문병원으로 지정받았고, 부산 지역 종합병원 중 최초로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다. 1985년 개원 이래 지금까지 38년간 부산뿐 아니라 김해, 양산, 밀양 등 경남 지역을 포함한 지역거점 종합병원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내과, 외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신경과 등 16개의 다양한 진료 과목 중 관절, 척추, 심혈관 및 뇌혈관질환과 소화기내과 질환에 특화됐다. 휴일 없이 24시간 응급 진료와 수술이 가능하다.

|  서울부민병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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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서울부민병원은 관절·척추센터 20명 의료진이 각 분야별 세분화된 진료를 시행하며, 비수술적 치료를 포함한 최소상처주의 치료를 지향한다. 로봇인공관절수술, 3차원 내비게이션수술, 최소침습 척추수술 등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최정상급 의료진이 함께한다. 총 67명 의료진과 300병상 규모를 갖춘 종합병원으로서 마취통증의학과, 재활의학과, 내과, 영상의학과 등 21개 진료과목별 전문의와 인공신장센터 등 12개 특화센터를 보유하고 있다.

|  센트럴서울안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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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센트럴서울안과는 안과 전문의 7명이 근무하며, 시력교정수술부터 중증질환 치료에 이르기까지 수준 높은 진료를 제공하는 서울 중심부 최대 규모 안과의원이다. 최소침습 녹내장수술, 노안백내장수술, 백내장재수술 부분에서 국내 최고 수준으로 인정받는다. 병원 의료진들은 세계안과학회 등 저명한 국제 학회에서 단골 초청연자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많이 시행되는 시력교정수술인 클리어라식을 국내에 최초 도입하기도 했다.

|  연세건우병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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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연세건우병원은 9인의 전문의가 협진을 통해 환자를 치료한다. 2014년 개원이래 3만6000건 이상의 수술을 진행했으며, 이중 족부 수술이 약 3만건에 이른다. 족부(발/발목), 수부상지(어깨/팔/손목/손), 무릎, 척추 질환 중점 병원인데, 특히 발·발목 환자가 전국에서 찾는다. 국내 무지외반증 수술의 5건 중 1건을 시행하고 있다. 대학병원보다 많은 4인의 족부 전문의가 발·발목 관련 모든 질환에 대한 전문적인 치료를 하며, 환자 맞춤형 치료가 가능하다.

|  해운대부민병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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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해운대부민병원은 관절센터, 척추센터, 심혈관센터, ERCP센터, 심혈관센터, 소화기센터, 류마티스센터, 인공신장센터, 스포츠재활센터 등을 갖춘 전문센터형 종합병원이다. 로봇인공관절수술, 최소상처 관절·척추수술, 줄기세포 연골재생술 등 최신 의료 기술을 보유하고, 국내에서는 드물게 고난도 고관절 내시경 수술이 가능한 전문의가 포진해 있다. 전국 최대 규모 슬관절심포지엄을 개최하는 등 글로벌 의료 기술 발전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해나 헬스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