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병원약사회는 지난 24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이재민을 지원 및 재난 복구를 위해 성금 1000만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한국병원약사회는 매년 회원 연회비의 10%를 사회봉사기금으로 적립하여 재난긴급구호 및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사용해 오고 있으며, 이번에 전달된 성금도 사회봉사기금의 일부이다.
이달 초 내린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서울·경기를 포함한 전국에 주택, 차량 침수 등으로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한국병원약사회는 집중호우 피해 주민들에게 필요한 긴급구호물품을 지원하기 위해 사회봉사기금 중 1000만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약사회는 지난 2019년에도 강원도 산불 피해 재난구호로 1000만원, 올해 3월 울진·강원 산불 피해 재난구호로 1000만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한 바 있다.
이영희 회장은 “집중호우로 예기치 못한 피해를 당한 분들께 위로를 전하며,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병원약사들의 작은 정성이 구호 활동에 보탬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달 초 내린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서울·경기를 포함한 전국에 주택, 차량 침수 등으로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한국병원약사회는 집중호우 피해 주민들에게 필요한 긴급구호물품을 지원하기 위해 사회봉사기금 중 1000만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약사회는 지난 2019년에도 강원도 산불 피해 재난구호로 1000만원, 올해 3월 울진·강원 산불 피해 재난구호로 1000만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한 바 있다.
이영희 회장은 “집중호우로 예기치 못한 피해를 당한 분들께 위로를 전하며,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병원약사들의 작은 정성이 구호 활동에 보탬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