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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관계자가 AZ 백신 보관 냉장고의 온도를 점검하고 있다./사진=조선일보 DB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445명 늘었다.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400명대를 기록한 것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8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9만7294명이며, 이 중 8만9178명(91.66%)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100명,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688명(치명률 1.73%)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발생은 427명이다. 지역별로 경기 155명, 서울 124명, 경남 35명, 강원 23명, 인천 20명, 전북 15명, 대구, 충남 각 13명, 충북 8명, 부산 7명, 울산, 경북 각 5명, 대전 2명, 세종, 제주 각 1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18명이다. 9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9명은 경기 4명, 대구, 인천, 광주, 충남, 제주 각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7명, 유럽 6명, 아메리카 5명 순으로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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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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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나 헬스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