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어깨질환인 '오십견'과 '회전근개파열'은 일시적으로 증상이 나아질 수도 있는데, 그냥 방치하면 점차 악화해 치료가 어려워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장시간 같은 자세로 컴퓨터를 하거나, 팔을 어깨 위로 들어서 하는 작업이 많거나, 핸들 윗부분을 잡고 장시간 운전하는 등 습관이 어깨질환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킨다.
야구, 배구, 배드민턴, 테니스 등 팔을 위로 들어 올리는 운동도 어깨의 염증과 퇴행성 변화를 유발할 수 있다. 바른세상병원 심진성 물리치료사가 오십견 예방 스트레칭법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