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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치가 없는 천식은 30~50% 정도 환자에서 원인이 정확히 밝혀지지 않은 질병이다. 국내에서 유병률이 계속 증가하는 천식은 사망률, 입원률도 높은데, 실제로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2위에 해당한다.

천식은 증상이 조절되지 않거나, 악화가 반복되고, 폐기능이 떨어지는 중증천식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알맞은 관리가 필요하다. 세브란스병원 알레르기내과 이재현 교수와 함께 중증천식의 관리법을 알아본다.


동영상 보기 : https://youtu.be/nfyJ2z-GB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