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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타필 데일리 젠틀 스크럽 /사진=갈더마코리아 제공

세타필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는 클렌징 제품 ‘세타필 데일리 젠틀 스크럽​'을 새롭게 선보인다. 또한  '#나를아끼는시간 제안 캠페인' 전개와 관련,​ 워킹맘의 솔직한 고민을 담은 영상을 공개해 공감을 얻고 있다.

세타필 데일리 젠틀 스크럽​은 대나무에서 유래한 마이크로 젤 스크럽이 포함돼, 민감성 피부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나를아끼는시간 제안 캠페인' 은 세타필의 워킹맘 응원 프로젝트다. 지난 2019년 6월부터 진행했으며, 최근 영상에서는 세타필 모델인 문지애와 서현진 전 아나운서가 워킹맘으로 느끼는 행복과 솔직한 고민을 담았다. 문지애는 지난 겨울 출산한 서현진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고 두 사람은 엄마라는 새로운 유대감을 갖고 서로를 격려했다. 영상에서 두 사람은 건강한 워킹맘, 행복한 엄마가 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하고 ‘아이와 가정이 행복 하려면 엄마가 행복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를 위해서는 ‘엄마가 스스로를 칭찬하고 격려하는 #나를아끼는시간 을 찾아야 한다’는 점도 강조했다.

갈더마코리아 대표 르네 위퍼리치는 대표는 “세타필의 #나를아끼는시간 캠페인과 세타필의 보습 제품들이 지쳐있는 한국 소비자들의 몸과 마음을 촉촉하게 채우는 계기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타필은 스위스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 제약회사 갈더마를 대표하는 보습 전문 더마 브랜드다. 건조하거나 민감한 현대인들의 피부 개선을 위해 개발된 저자극 스킨케어 브랜드로 1947년부터 73년 동안 클렌징 제품, 로션과 크림, 자외선 차단제 등 다양한 보습 제품을 출시하며 전세계 70개국의 소비자들의 건강한 피부 케어에 도움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