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조선 비타투어, 브루나이 힐링여행
제주도의 3배 크기, 이 조그마한 왕국의 공식 명칭은 '네가라 브루나이 다루살람'. '평화가 깃드는 살기 좋은 나라'라는 뜻이다. 종교와 부(富)와 천혜의 자연이 공조해 일궈낸 평화다. 천연자원 덕에 1인당 국민총생산(GNP)이 3만달러를 향한다. 울루 템브롱 국립공원은 '동양의 아마존'으로 통한다. 맹그로브 나무로 빽빽한 열대밀림이 거대한 양의 산소를 뿜어댄다.
헬스조선 비타투어의 브루나이 여행은 7성급 엠파이어호텔을 숙소로 4박 6일(2월 13~18일)의 일정을 제공한다. 1인 비용 200만원(2인 1실).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해변 골프코스에서 석양을 바라보며 세 차례의 라운딩을 즐길 수도 있다. 21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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