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오픈 골프 투어, 6월 출발

골프의 성지(聖地)로 불리는 세인트 앤드류스 올드코스 등 '디 오픈(the Open)' 개최지에서 펼쳐지는 꿈같은 라운딩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6월 18일부터 27일(8박 10일)까지 세인트 앤드루스 올드코스, 카누스티(2018년 개최지), 로열 버크데일(2017년 개최지), 턴베리 에일사코스(2009년 개최지), 세인트 앤드루스 캐슬코스와 뉴코스에서 6번의 라운딩을 즐기는 '디 오픈 개최지 골프 투어'를 개최한다.

디 오픈은 골프가 태동한 스코틀랜드와 잉글랜드의 9개 링크스 코스에서 번갈아 개최되는데, 올드코스와 카누스티 등은 숱한 역전과 명승부의 드라마가 연출된 '역사의 현장'이다. 에든버러, 하이랜드, 그레트나 그린, 리버풀 등 영국 주변 도시 관광과 정통 스카치 위스키를 맛볼 수 있는 양조장 투어 등도 포함됐다. 영국항공(British Air) 이용. 1인 참가비 1250만원. 1월 31일까지 150만원 추가 시 전 구간 비즈니스 좌석 업그레이드.

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