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100명 선정 음료 쿠폰 등 증정
12월에는 후기왕 선정해 갤럭시 노트10 지급
헬스조선이 론칭한, 기사 연동 병원 정보 서비스 ‘서클’이 후기왕 이벤트 ‘쇼미 더 후기’를 진행한다.
이달 2일부터 3개월간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모바일 헬스조선닷컴 ‘서클’ 페이지에서 자신이 진료받은 병원에 대해 평점과 후기를 남기면 자동으로 응모가 된다. 서클 론칭 1개월 기념으로 실시하는 첫 이벤트이니만큼 경품이 풍성하다. 10월 2일~31일, 11월 1일~30일까지 진행되는 첫 번째 이벤트는 매월 100명을 추첨해 패밀리 레스토랑 샐러드바 식사권(10명)과 음료 쿠폰(90명)을 지급한다.
두 번째 이벤트는 연말인 12월까지 진행된다. 10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 3개월간 작성된 후기들을 모아 가장 많고 정성스럽게 작성된 사용자에게 갤럭시 노트 10(1명)을 증정하고, 그 밖의 25명을 선정해 금 한 돈(5명), 5만 원권 상품권(20명)을 제공한다.
두 가지 이벤트 모두 중복 참여가 가능하다. 단, 서클 회원으로 가입해야 응모할 수 있다.
‘서클’은 병원 정보를 손쉽게 찾아 준다는 서치 클리닉(Search Clinic)의 약자로, 헬스조선의 모바일 기사를 독자가 읽고 화면을 왼쪽으로 밀면 관련 병원 정보들을 자동으로 보여주는 신개념의 서비스이다. 기사 내용과 관련된 질환을 진료하는 자신과 가장 가까이에 위치한 병원, 진료시간, 전화번호 등을 알 수 있고, 병원에 바로 전화를 걸 수도 있다. 특히 작성한 병원 후기와 평점은 회원 간 공유도 할 수 있어 진료 병원을 선택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2년여의 개발과정 끝에 서비스를 개시한 ‘서클’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제공하는 국내 7만 1000여 개의 병원 정보와 2만 2000여 개의 약국까지 방대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헬스조선이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하는 ‘좋은 병원’과 ‘명의’ 정보도 상세하게 제공한다.
서클은 앱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할 필요 없이 스마트폰에서 모바일 헬스조선에 접속해 기사 페이지를 열면 쉽게 사용할 수 있어 자세한 이벤트 내용도 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