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해피투게더4'에 김병철이 출연해 윤세아에 대해 언급했다. 김병철 윤세아는 드라마 '스카이캐슬'에 함께 출연해 부부 역할을 했었다. 김병철 윤세아가 핑크빛 관계로 발전하는 것 아니냐며 대중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윤세아는 40대이면서 40대 같지 않은 동안 미모를 자랑한다. 윤세아처럼 동안 미모를 갖기 위해서는 뭘 실천해야 할까.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 마시기
수분이 부족한 피부는 탄력이 떨어지고 거칠어진다. 아침에 눈 뜨자마자 바로 물을 한두 잔 마시면 위와 장 활동이 원활해진다. 그 다음 아침밥을 먹으면 소화액이 충분히 나오고, 혈액순환에 도움을 줘 피부가 맑아진다. 물은 하루에 8컵 정도 마셔야 피부에 수분이 충분히 보충된다. 물을 많이 마시면 피지 분비도 줄어든다.
◇얼굴에 손 대지 말고 손 자주 씻기
손에는 150여 종류의 세균이 있다. 손으로 얼굴을 자주 만지면 피부에 염증이 생길 수 있다. 얼굴은 되도록 만지지 말고, 손을 자주 씻어야 한다.
◇자외선 차단제 매일 바르기
자외선은 피부 노화의 주범이다. 자외선에 의해 기미·검버섯 등 색소질환과 수분 부족, 콜라겐 파괴 등이 발생하며, 피부암이 생기기도 한다. 이러한 자외선을 막아주는 자외선 차단제가 피부 표면에 고르게 스며들어 기능을 발휘하려면 30분 이상 걸린다. 따라서 자외선 차단제는 외출 30분 전에 발라야 하며, 야외에서 장시간 머무를 때는 2~3시간마다 덧발라야 한다. 자외선 차단제는 500원짜리 동전 크기만큼 짜서 듬뿍 발라야 효과를 볼 수 있으며, 계절과는 상관없이 매일 발라야 한다.
◇일찍 잠자리에 들기
밤은 하루 중 피부 재생과 혈액순환이 최고조에 이르는 시간이다. 특히 밤 10시~새벽 2시에 모든 세포는 노폐물을 배출하고 새로운 영양을 받아들여 세포 분열을 하며 새로운 에너지를 충전한다. 또 밤에 멜라토닌이 분비되어 피부를 하얗게 만드는데, 멜라토닌 분비는 일반적으로 사람이 깊이 잠든 새벽 2시에 최고조에 이른다. 따라서 이 시간에 잠을 설치거나 깨어 있으면 피부가 칙칙해지고, 피지선이 활발해져 피부가 거칠어지고 번들거리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