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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서울안과가 '헬스조선 좋은 병원'에 새롭게 선정됐다. 헬스조선 좋은 병원은 정부의 의료질 평가를 통해 일정 기준을 통과한 의료기관의 신청을 받아, 소비자 만족도 조사와 의료기관 현장 실사를 진행해 선정한다.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센트럴서울안과는 안과 의원으로 드물게 3대 안질환인 백내장, 녹내장, 망막질환을 진료하고 있으며 의료진 모두 대학병원 출신 안과 전문의로 풍부한 임상경험을 가지고 있다. 연간 4만명이 넘는 환자가 센트럴서울안과에서 진료를 받고 있다. 센트럴서울안과는 대학병원급 첨단 의료장비를 보유하고 있어 정확한 진단과 수술이 가능하다. 보건복지부 수술실 인증 심의 기준을 통과한 정식 수술실을 보유하고 있어 안전한 수술을 받을 수 있는 것도 강점이다. 4인의 의료진은 모두 SCI급 학회지에 논문을 게재하는 등 학술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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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서울안과 제공
센트럴서울안과는 진료팀, 간호팀, 고객팀, 검안팀으로 세분화되어 운영되고 있다. 각 파트의 전문가들이 환자들이 편안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체계적인 시스템을 마련, 환자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예민한 안질환 환자들이 불편함 없이 병원 내 모든 진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설계돼 고객만족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연간 약 50회의 의료진 및 직원 교육을 할 정도로 의료 서비스의 전문성과 질을 높이는 데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