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조선 좋은병원 탐방_ 온누리요양병원
온누리요양병원은 철저한 의료 질 관리와 함께 쾌적한 입원환경을 위해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정해진 시간마다 환기를 시켜 요양병원 특유의 냄새가 나지 않게 하고 있으며, 수시로 병상 시트를 교체해 욕창도 최소화하고 있다. 낙상 방지를 위해 침대 높이도 낮췄다. 무엇보다 간호·간병사와 환자 수를 1대 4로 유지해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가 가능한 간호·간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대4의 경우 상급종합병원에서 시행하는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 간호 인력 배치 기준과 비슷한 수준이다. 간호·간병사가 1인당 돌봐야 하는 환자 수가 적으면 적을수록 의료서비스 질이 높아진다. 이필순 이사장은 "도심 속 최상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통해 환자분들의 마음까지 치료하는 요양병원이 될 수 있도록 매일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헬스조선 좋은병원'은?
헬스조선이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국 병원을 발굴해 의료 소비자에게 소개하는 프로젝트다. 선정을 희망하는 병원의 신청을 받아 의료 평가, 소비자 만족도 조사, 현장 실사를 거쳐 선정한다. 헬스조선 홈페이지(health.chosun.com)를 통해 상시 접수한다. 문의 헬스조선 홈페이지 또는 전화 (02)724-76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