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조선, 7월 '이탈리아 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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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치메 디 라바레도’로 가는 길. / 헬스조선 DB
헬스조선 여행브랜드 비타투어는 7월 1~9일(7박 9일) '이탈리아 돌로미테 트레킹'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동알프스의 심장' 돌로미테는 석회암과 백운암으로 이뤄진 봉우리들이 거대한 산군(山群)을 이루고 있다. 3000m가 넘는 18개의 암봉(巖峰)과 41개의 빙하, 야생화 초원이 한 데 어우러진 곳이다. 돌로미테의 상징 '트레치메 디 라바레도', 알프스 최대 규모의 초원 '알페 디 시우시', 동화처럼 아름다운 마을 '오르티세이' 등을 천천히 걷는다. 단체 관광객은 가기 힘든 로카텔리 산장에서 1박하며 알프스의 석양을 감상한다. 중장년도 충분히 참여할 수 있도록 걷기 편한 코스로 구성했고, 강동경희대병원 김종우 교수(한방신경정신과)가 건강강좌와 걷기명상을 진행한다. 1인 550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

●문의: 1544-1984(헬스조선 비타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