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조선, 6월 13일 출발
일본 홋카이도 최북단 레분 섬은 전체가 국립공원으로 지정돼 때 묻지 않은 자연 그대로를 즐길 수 있는 힐링스폿이다. 여름이면 섬 전체를 뒤덮는 야생화가 장관이다. 헬스조선이 6월 13~17일(4박 5일) '야생화 힐링트레킹'을 진행하는 곳이다. 모모이와 전망대 길은 해안 절경과 야생화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코스다. 꽃길을 따라 철썩이는 파도 소리를 들으며 트레킹을 한 뒤 섬에서 하룻밤 묵는다. 홋카이도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비에이 지역도 방문한다. 감자밭, 옥수수밭 등 각양각색 밭들이 천을 이어붙인 듯 한 '패치워크 로드'와 신비로운 옥빛 호수 '아오이이케', 수십여 종의 꽃이 언덕을 따라 지평선까지 심겨진 '시키사이노오카'를 산책한다. 1인 참가비 290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
●문의: 1544-1984(헬스조선 힐링여행사업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