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소 운동하고 과식 피하면 증가
쿠바산 폴리코사놀 든 식품도 효과
우리나라에서 단일질환 사망 원인 1위를 차지하는 것이 '뇌졸중'이다. 국내에서만 매년 약 10만 명의 뇌졸중 환자가 발생하며, 20분에 1명이 뇌졸중으로 사망한다(대한뇌졸중학회). 뇌졸중을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전문가들은 "혈관벽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한다. 뇌졸중은 혈관벽에 찌꺼기가 쌓여 혈관이 두꺼워지고, 결국 혈관이 막히며 발생하기 때문이다. 혈관을 깨끗이 하려면 몸속 혈관을 청소해주는'HDL 콜레스테롤' 양을 늘리는 게 효과적이다.
◇혈관벽 청소하는 'HDL 콜레스테롤'
우리 몸속 콜레스테롤은 HDL 콜레스테롤과 LDL 콜레스테롤로 나뉜다. 이중 LDL 콜레스테롤은 입자가 비교적 큰 'A형 LDL'과 입자가 작고 밀도가 높은 'B형 LDL'로 다시 나뉘는데, B형 LDL이 혈중에 과도하게 많으면 혈관벽에 달라붙으며 동맥경화가 잘 생긴다. 반면, HDL 콜레스테롤은 혈중에 남은 LDL 콜레스테롤을 간으로 다시 돌려보내 분해시킨다. 뇌졸중을 유발하는 원인 물질을 제거하는 '혈관 청소부' 역할을 하는 것이다.
실제로, 미국 콜럼비아 의과대학 랄프와 샤코 박사팀이 약 700명의 노인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혈중 H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을수록 뇌졸중 발병률이 낮았다(미국의학협회저널, 2011). 2004년 미국 태평양보건연구원의 커브 박사가 노인 2400명을 대상으로 7년간 연구한 결과에서도, H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은 사람은 높은 사람에 비해 뇌졸중 발생률이 2.7배 높았다고 한다.
◇HDL 콜레스테롤 수치 높이려면
혈중 HDL 콜레스테롤 수치는 달리기·걷기 등 유산소 운동을 하거나, 인스턴트 식품·과식을 피하면 높아진다. 그러나, 하루에 한 번씩 꾸준히 건강기능식품을 먹는 것만으로도 H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일 수 있다. 쿠바산 사탕수수 왁스에서 추출한 '폴리코사놀' 성분이 든 건강기능식품이 대표적이다. 4주간 꾸준히 20㎎의 폴리코사놀을 섭취한 사람의 경우 총 콜레스테롤이 11.3%, LDL 콜레스테롤이 22% 감소하고, HDL 콜레스테롤이 29.9% 증가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쿠바국립과학연구소). 실제 쿠바에서는 이상지질혈증 환자에게 폴리코사놀을 약으로 처방한다.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 역시'혈관 건강에 도움을 준다'는 내용으로 쿠바산 폴리코사놀에 '생리활성기능 1등급'을 부여했다. 제품명에 '폴리코사놀'이 들어갔다고 해서 모두 H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원산지가 쿠바인지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 쿠바산 제품은 '폴리코사놀10(레인보우앤네이처)'이 있다.
'폴리코사놀10' 봄맞이 할인 이벤트
레인보우앤네이처는 봄을 맞이해 3월 19일까지 폴리코사놀10을 30% 할인하는 '폴리코사놀 선물' 이벤트를 실시한다. 백화점 레인보우앤네이처 전 매장 및 온라인 쇼핑몰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살 수 있으며, 홈앤쇼핑 홈쇼핑 방송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레인보우앤네이처 홈페이지(www.rainboweshop.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80-033-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