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

한고은 피부 비결 '수분크림'… 어떻게 발라야 효과 볼까?

헬스조선 편집팀



한고은 피부

한고은의 피부가 화제다. MBC 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에서 한고은의 피부 관리법이 공개됐다.

한고은 피부의 비결은 수분크림과 미백앰플인 것으로 드러났는데, 수분크림만으로 피부를 광채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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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은 피부 / MBC 에브리원 방송 화면 캡처


수분크림은 세안 후 1분 안에 발라주는 게 좋다. 물기가 마르면 그 사이 피부가 건조해져 피부에 주름이 생기는 등의 노화가 촉진되기 때문이다. 세안 후 3분이 지나면 피부 수분의 70% 이상이 날아가므로 적어도 1분 안에 바르는 게 가장 좋다. 물기가 마르기 전 소량을 얇게 펴 바르면 피부에 막이 형성돼 수분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는다.

수분크림을 바른 뒤 피부 표면을 손으로 살짝 쓸어보며 상태를 확인하는 게 좋다. 물기가 없는 손으로 얼굴을 만졌을 때 끈적임이 없는 상태가 돼야 피부에 잘 흡수된 것으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