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제약이 '포모라인L112'라는 비만치료식품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섭취한 음식물의 지방을 밖으로 배출시켜 지방의 흡수를 억제한다. 주성분인 폴리글루코사민 L112는 게 껍질에 든 키토산의 일종으로 지방과 결합해서 배설한다.
포모라인 L112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체지방감소에 관한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강경훈 헬스조선 기자
입력 2013/11/08 13:49
유유제약이 '포모라인L112'라는 비만치료식품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섭취한 음식물의 지방을 밖으로 배출시켜 지방의 흡수를 억제한다. 주성분인 폴리글루코사민 L112는 게 껍질에 든 키토산의 일종으로 지방과 결합해서 배설한다.
포모라인 L112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체지방감소에 관한 기능성을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