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부신 유채꽃 향 가득했던 올레의 봄에서
청향(淸香)이 묻어나는 싱그러운 여름의 숲 속으로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총 5차례 진행된 ‘제주 올레 명상 걷기’가 트레킹 위주의 동적 명상이었다면, 이번 프로그램은 트레킹과 더불어 다양하고 깊이 있는 테마와 명상들로 구성됐다.
일정 동안 두 차례 진행 될 ‘이홍식 교수의 힐링 클래스’에서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간과하기 쉬운 스트레스의 징후와 증상을 알아보고 명상과 이완기법을 통한 스트레스 해소법을 배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자신을 바라보고 치유할 수 있는 ‘자기사랑과 버리기’, ‘세컨라이프를 어떻게 준비하고 받아들일 것인가?’란 주제를 갖고 이에 대한 새로운 접근방법을 찾는 시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명상과 강의 뿐 아니라 트레킹 코스 또한 다채로워졌다. 푸른 바다를 만날 수 있는 용머리 해안(올레10코스)과 신비로운 제주 곶자왈 도립공원, 치유의 숲이라 불리는 비자림과 신비로운 사려니 숲길,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거문오름과 한라산 둘레길 등을 거닐며 아름다운 제주의 자연 속에서 나만을 위한 특별한 힐링 트레킹을 만끽할 수 있다.
올 여름 나를 위한 쉼과 휴식을 원한다면 제주도의 시원한 바닷바람과 짙푸른 녹음의 기운을 느낄 수 있는 ‘이홍식 교수와 함께하는 제주 힐링투어’에 참가해보자. 일반적인 여름휴가처럼 호텔 안에서 수영과 스파를 즐기고, 제주도의 산과 바다, 숲과 올레를 벗삼아 펼쳐지는 걷기와 명상의 시간들이 잊지 못할 여름날의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 이홍식 교수와 함께하는 제주 힐링투어 전체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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