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이비인후과학회·헬스조선 공동주최
7일 오후 2시 서초구민회관서 난청 강좌
고급 보청기 4대·우산 등 경품도 푸짐
대한이비인후과학회와 헬스조선은 ‘귀의 날’을 맞아 9월 7일(금) 오후 2시 서울 서초구민회관에서 ‘청소년의 귀가 위험하다-소음성 난청의 현황과 예방’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연다.
이날 강좌에선 ‘소음성 난청의 개요’(한림의대 김형종) ‘청소년의 소음성 난청 현황’(경희의대 여승근) ‘군인의 소음성 난청’(연세의대 문인석) ‘소음성 난청의 예방과 대책’(서울아산병원 정종우) 등에 관한 강연과 질의-응답이 이어진다. 이날 참석자 중 4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각 200만원 상당의 보청기를 주고, 선착순 300명에게는 고급 우산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강좌가 진행되는 오후 2~4시 사이 전국 22개 종합병원에서 시민을 위한 무료청력검사와 상담이 진행된다. 무료 검진 병원은 ◆서울=삼성서울병원, 상계백병원, 을지병원, 여의도 성모병원, 성바오로병원 ◆부산=부산대병원, 부산백병원, 동아대병원 ◆대구=영남대병원, 대구가톨릭대병원 ◆인천=인하대병원 ◆대전=을지대병원 ◆광주= 조선대병원 ◆경기=분당서울대병원, 분당차병원, 성가병원, 순천향대 부천병원, 고대안산병원, 한양대 구리병원, 아주대병원 ◆강원도=원주기독병원, 춘천성심병원 등이다. 문의 (032)890-2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