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mc와 건강다이어트

생활습관의 변화, 니트(NEAT) 다이어트

365mc비만클리닉

김하진 원장

최근 미국에서는 생활습관의 변화를 통해 살을 빼는 니트(NEAT) 다이어트가 인기 라고 한다. 니트 다이어트는 생활 속에서 칼로리 소모를 늘리는 쪽으로 습관을 들이는 것이다. 같은 움직임이라도 조금 더 신경 쓴다면 운동하지 않고도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다 .

- 생활 속 니트 다이어트 -
1. 지하철에선 앉지 말고 서 있자
앉아서 가는 것 보다는 서서 가는 것이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한다.
(지하철 앉아서 가기 : 36kcal, 서서 가기 : 58kcal)
2. 할인점에서 카트 대신 바구니 이용 하기
카트를 밀면서 쇼핑하는 것 보다는 바구니를 들고 쇼핑하는 것이 1.8배나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한다.
(카트 이용 : 66kcal, 바구니 이용 : 115kcal)
3. TV 볼 때 똑바로 앉아서 보자
TV시청 시 쇼파에 푹 잠겨서 보지 말고 똑바로 앉아서 보자. 바른자세로 의자에 앉 는 것은 안락의자에 기대어 앉는 것보다 1.5배의 열량을 소모한다.
(가만히 앉아있기 : 36kcal, 허리에 힘주기 : 54kcal)
4. 움직이면서 전화 통화하기
하루에 못해도 10통은 주고받는 휴대전화, 통화할 땐 되도록 주변을 이리저리 왔다 갔다 하면서 받자. 제자리 걷기 운동을 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낸다.
(앉아서 통화하기 : 34kcal, 서서 통화하기 : 66kcal)
5. 자녀와 몸으로 즐기는 활동하기
TV 보기와 같은 비활동적인 생활이 소아 비만을 부른다. 장난 삼아 하는 몸싸움, 공놀이 등은 TV 보기의 2배 이상 열량을 소모시킨다.
(TV보기 : 35kcal, 몸 싸움하기 : 196kcal, 공원에 나가 20분간 자전거 밀어주기 : 182kcal)
6. 리모콘을 버리자
누워서 리모컨을 작동하는 것보다 TV채널을 바꾸기 위해 자주 왔다 갔다 하게 되면 제자리 걷기와 같은 열량을 소모한다.
(TV채널 바꾸기 : 66kcal)
7.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하기
엘리베이터 대신 조금만 여유를 가지고 계단을 이용하자. 계단을 이용하면 수영할 때와 비슷한 열량이 소모된다.
(계단 오르내리기 : 247kcal)
8. 대화는 서서, 목소리는 크게
대화를 나누는 것만으로도 열량이 소모된다. 당연히 손동작을 많이 하고 발성을 크 게 하면 더 많은 열량이 소모된다.
(조용히 대화하기 : 33kcal, 크게 떠들기 : 58kcal)
9. 집안일 할 때 신나는 음악 틀어놓기
청소나 설거지를 할 때 신나는 음악을 틀어놓으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몸을 더 흔들게 돼 열량 소모가 많아진다.
(가벼운 청소 : 69kcal, 춤추기 : 150kcal)
10. 서서 빨래 개기
빨래를 바닥에 놓는 것보다 테이블 위에 놓고 선 자세로 빨래를 개면 앉아서 빨래 를 개는 것의 2배 이상의 열량이 소모된다.
(앉아서 빨래개기 : 43kcal, 서서 빨래개기 : 87kcal)

365mc비만클리닉 김하진 원장 (1577-3653) www.365mcDiet.net

* 본 칼럼의 내용은 헬스조선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김하진 수석원장과 함께 운동,식이요법을 통해 바른 다이어트를 실천하고 슬리머스가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