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병원홍보협회(KHOPRA)가 제주 캠퍼트리호텔&리조트에서 'New 30+ KHOPRA'이라는 슬로건 아래 2026년도 제1차 세미나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1996년 창립해 30주년을 맞은 한국병원홍보협회는 병원 홍보에 관한 각종 제도를 연구·발전시키고 회원 능력 개발을 위해 매년 정기적인 교육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이번 세미나에는 30년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병원홍보팀이 바로 쓰는 생성형 AI 콘텐츠 실무(김효겸 효플 본부장) ▲병원 CI·BI·캐릭터 디자인 개발 및 홍보(임한균 투게더그룹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병원 브랜딩의 핵심 전략, 밸류 커뮤니케이션(김대희 고려대학교의료원 커뮤니케이션팀장) ▲30주년 특집 베스트 강연 다시 듣기 - 브랜드스토리(박성백 강북삼성병원 커뮤니케이션팀장) 등으로 구성됐다.
우승민 회장은 “이번 세미나에서 함께 나눈 혁신적인 인사이트와 소중한 네트워킹이 현업으로 복귀했을 때 각 병원의 브랜딩과 홍보 활동에 실질적인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우승민 회장은 “이번 세미나에서 함께 나눈 혁신적인 인사이트와 소중한 네트워킹이 현업으로 복귀했을 때 각 병원의 브랜딩과 홍보 활동에 실질적인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