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학바이오기자협회는 병원간호사회와 공동으로 17일 서울대어린이병원 CJ홀에서 ‘간병 부담,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대가 답이다' 정책 심포지엄을 연다. 입원환자 의료 질 제고를 위한 입원료 및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발전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심포지엄에서는 정현진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연구원 지속가능체계연구실장이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운영 현황 및 발전 방향’, 김정숙 부천세종병원 간호부원장이 ‘전병동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운영과 중증환자 전담병실 관리경험: 종합병원 운영 사례 중심으로’, 최은미 한국의학바이오기자협회 부회장(MBN 기자)이 ‘국민 간병 부담 완화를 위한 유일한 대안: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종합토론은 민태원 한국의학바이오기자협회장과 홍정희 병원간호사회장이 공동으로 좌장을 맡아 진행한다. 토론에는 발제자 3인을 비롯 추영수 병원간호사회 제2부회장(고려대의료원 선임간호부장 겸 안암병원 간호부장), 서인석 로체스터병원장, 김성주 한국중증질환연합회 대표, 유정민 보건복지부 보험급여과장, 김규빈 뉴스1 기자, 강혜원 아시아투데이 기자가 참여해 간호·간병통합서비스의 안정적 확대와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한다.심포지엄은 ‘한국의학바이오기자협회’와 ‘톡투건강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종합토론은 민태원 한국의학바이오기자협회장과 홍정희 병원간호사회장이 공동으로 좌장을 맡아 진행한다. 토론에는 발제자 3인을 비롯 추영수 병원간호사회 제2부회장(고려대의료원 선임간호부장 겸 안암병원 간호부장), 서인석 로체스터병원장, 김성주 한국중증질환연합회 대표, 유정민 보건복지부 보험급여과장, 김규빈 뉴스1 기자, 강혜원 아시아투데이 기자가 참여해 간호·간병통합서비스의 안정적 확대와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한다.심포지엄은 ‘한국의학바이오기자협회’와 ‘톡투건강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