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학교 의과대학 총동문회가 최근 인하대병원 개원 30주년을 맞아 의과대학 건물 신축 및 미래공간 프로젝트 기금으로 사용해 달라며 2억 원을 기탁했다.
발전기금 전달식은 지난달 27일 그랜드 하얏트 인천에서 열린 인하대병원 개원 30주년 기념식 행사 중 진행됐다. 배성호 총동문회장이 이택 인하대학교 의료원장 겸 인하대병원장에게 직접 기금을 전달했다.
배 회장은 비에스코아이비인후과병원 대표원장으로 2018년 인하대병원 우주항공의학연구기금 1천만 원을 개인 기탁한 데 이어 이번에 개인 명의로도 기금 1천만 원을 별도로 기탁하며 솔선수범했다.
총동문회의 이번 기탁은 구성원들이 뜻을 모아 이뤄낸 결실이다. 이들은 졸업 이후에도 모교와 병원의 발전을 위해 꾸준히 함께해 온 든든한 동반자로, 이번 기금은 숙원사업이었던 의과대학 건물 신축과 미래 교육 환경 조성에 쓰일 예정이다.
인하대학교 의과대학 건물 신축사업은 인하대병원 부지 내 옛 대한항공 운항훈련원 공간에 병원과 학교의 경계를 허무는 하이브리드 의대 캠퍼스를 조성하는 내용이다.
배성호 인하대학교 의과대학 총동문회장은 “모교를 사랑하고 그리워하는 마음과 함께 숙원사업이었던 의과대학 건물 신축에 부응하기 위해 동문들이 한마음으로 동참해 주셨다”며 “지금까지와 같이 앞으로도 학생 교육과 미래 인재 양성을 중요시하는 병원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택 인하대학교 의료원장은 “졸업 후에도 모교와 병원에 대한 사랑을 이렇게 큰 뜻으로 표현해 주신 의과대학 총동문회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금이 의과대학의 밝은 미래를 여는 데 뜻깊게 쓰일 수 있도록 진심으로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발전기금 전달식은 지난달 27일 그랜드 하얏트 인천에서 열린 인하대병원 개원 30주년 기념식 행사 중 진행됐다. 배성호 총동문회장이 이택 인하대학교 의료원장 겸 인하대병원장에게 직접 기금을 전달했다.
배 회장은 비에스코아이비인후과병원 대표원장으로 2018년 인하대병원 우주항공의학연구기금 1천만 원을 개인 기탁한 데 이어 이번에 개인 명의로도 기금 1천만 원을 별도로 기탁하며 솔선수범했다.
총동문회의 이번 기탁은 구성원들이 뜻을 모아 이뤄낸 결실이다. 이들은 졸업 이후에도 모교와 병원의 발전을 위해 꾸준히 함께해 온 든든한 동반자로, 이번 기금은 숙원사업이었던 의과대학 건물 신축과 미래 교육 환경 조성에 쓰일 예정이다.
인하대학교 의과대학 건물 신축사업은 인하대병원 부지 내 옛 대한항공 운항훈련원 공간에 병원과 학교의 경계를 허무는 하이브리드 의대 캠퍼스를 조성하는 내용이다.
배성호 인하대학교 의과대학 총동문회장은 “모교를 사랑하고 그리워하는 마음과 함께 숙원사업이었던 의과대학 건물 신축에 부응하기 위해 동문들이 한마음으로 동참해 주셨다”며 “지금까지와 같이 앞으로도 학생 교육과 미래 인재 양성을 중요시하는 병원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택 인하대학교 의료원장은 “졸업 후에도 모교와 병원에 대한 사랑을 이렇게 큰 뜻으로 표현해 주신 의과대학 총동문회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금이 의과대학의 밝은 미래를 여는 데 뜻깊게 쓰일 수 있도록 진심으로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