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방송인 정준하(55)가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5월 3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출연한 정준하는 최근 다이어트 중이라고 밝히며 “진짜 살 빼야 한다”며 “살 빼느라고 잘 안 먹는다”고 말했다. 이어 “진짜 요즘 닭가슴살밖에 안 먹고 15시간 공복을 지키고 있다”고 했다.
하지만, 정준하는 체중계에 124kg이 찍힌 것을 확인한 뒤 “말도 안 돼”라며 현실을 부정했다. 62kg인 유재석의 두 배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정준하가 다이어트를 위해 먹는다는 닭가슴살은 닭에서 단백질이 가장 풍부하고 지방은 적은 부위다. 실제로 100g당 단백질이 23~25g 들어 있다. 열량도 102kcal로 낮은 편이다. 특히 닭가슴살은 운동 후 먹으면 더 좋다. 캐나다 맥마스터대 연구팀에 따르면, 20~30g의 단백질은 운동 45분 후 섭취했을 때 근육으로 합성되는 정도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양념 소스는 주의해야 한다. 시판 소스나 드레싱에는 설탕, 액상과당, 나트륨 등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특히 달콤한 바비큐 소스나 허니머스타드 등을 과도하게 사용하면 오히려 살이 찔 수 있다. 가볍게 후추나 허브 등으로 간을 하는 게 좋다.
닭가슴살이 질린다면 소고기를 선택해도 된다. 소고기는 고기 중에서도 지방 연소에 필요한 비타민, 근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크레아틴이 들어 있어 다이어트 식단으로 활용하기 좋다.
지난 5월 3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출연한 정준하는 최근 다이어트 중이라고 밝히며 “진짜 살 빼야 한다”며 “살 빼느라고 잘 안 먹는다”고 말했다. 이어 “진짜 요즘 닭가슴살밖에 안 먹고 15시간 공복을 지키고 있다”고 했다.
하지만, 정준하는 체중계에 124kg이 찍힌 것을 확인한 뒤 “말도 안 돼”라며 현실을 부정했다. 62kg인 유재석의 두 배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정준하가 다이어트를 위해 먹는다는 닭가슴살은 닭에서 단백질이 가장 풍부하고 지방은 적은 부위다. 실제로 100g당 단백질이 23~25g 들어 있다. 열량도 102kcal로 낮은 편이다. 특히 닭가슴살은 운동 후 먹으면 더 좋다. 캐나다 맥마스터대 연구팀에 따르면, 20~30g의 단백질은 운동 45분 후 섭취했을 때 근육으로 합성되는 정도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양념 소스는 주의해야 한다. 시판 소스나 드레싱에는 설탕, 액상과당, 나트륨 등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특히 달콤한 바비큐 소스나 허니머스타드 등을 과도하게 사용하면 오히려 살이 찔 수 있다. 가볍게 후추나 허브 등으로 간을 하는 게 좋다.
닭가슴살이 질린다면 소고기를 선택해도 된다. 소고기는 고기 중에서도 지방 연소에 필요한 비타민, 근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크레아틴이 들어 있어 다이어트 식단으로 활용하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