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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티젠
티젠이 마시는 3초 샐러드 ‘샐러드쏙’을 출시했다.

‘티젠 샐러드쏙’은 한 포에 당근, 양배추, 토마토, 브로콜리, 샐러리 등 20가지 채소와 치커리식이섬유까지 함유했다. 식이섬유 3000mg을 보충할 수 있어, 현대인에게 부족한 채소 영양을 올인원으로 제공한다. 특히 한 포만으로 케일 약 94g에 달하는 치커리식이섬유 3000mg을 간편하게 채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경북산 풋사과로 발효한 티젠 애플사이다비니거 2000mg과 NFC 당근 착즙액 3000mg을 조합한 티젠만의 블렌딩 비법으로 더욱 맛있는 샐러드 음료를 구현했다. 티젠 애사비의 상큼함과 당근 착즙액의 진하고 향긋한 맛이 잘 조화를 이룬다. 샐러드 음료인 만큼 한 포당 10kcal에 불과한 저당 설계로 식전 혈당 부담도 최소화했다. 매일 식전에 마셔 상큼하게 하루를 시작하기 좋은 데일리 건강 루틴 제품으로 1포 그대로 마시거나, 물과 함께 주스처럼 또는 탄산수와 함께 에이드로 즐길 수도 있다. 

티젠 관계자는 “건강한 식습관에 대한 관심은 높아졌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채소를 꾸준히 챙겨 먹기 어려운 소비자들을 위해 샐러드쏙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맛과 건강, 간편함을 모두 갖춘 데일리 건강 루틴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다”고 말했다.


김서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