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할 서울시 수영 대표 선수를 뽑는 선발전이 서울시 어울림플라자에서 열렸다.
서울시 어울림플라자는 지난 23일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서울특별시 수영 대표 선발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서울특별시 장애인수영연맹 주관으로 열렸으며,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할 서울시 대표 선수를 선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선발전에는 총 25명의 선수가 참가해 자유형·배영·평영·접영 4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다. 참가 선수들은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출전을 목표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며 경쟁을 펼쳤다.
특히 2019년 국제지적장애인경기연맹(INAS) 글로벌게임 남자 혼계영 400m 종목 세계신기록을 세운 김동현 선수(코오롱오토모티브)도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김 선수는 “서울시 대표 선발전을 위해 오랜 시간 준비했지만 긴장되는 순간이었다”며 “꿈을 이루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후배 선수들에게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어울림플라자를 처음 방문했는데 이동과 시설 이용에 큰 불편이 없어 경기에 더욱 집중할 수 있었다”고 했다.
선발전이 열린 어울림플라자 수영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된 배리어프리 체육시설이다. 수중휠체어와 수중 경사로 등 장애인 친화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장애인 전문 수영경기 운영 기반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어울림플라자 관계자는 “이번 선발전이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뜻깊은 무대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애인 수영경기를 적극 유치·운영해 장애인 수영 활성화와 전문체육 발전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어울림플라자는 지난 23일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서울특별시 수영 대표 선발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서울특별시 장애인수영연맹 주관으로 열렸으며,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할 서울시 대표 선수를 선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선발전에는 총 25명의 선수가 참가해 자유형·배영·평영·접영 4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다. 참가 선수들은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출전을 목표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며 경쟁을 펼쳤다.
특히 2019년 국제지적장애인경기연맹(INAS) 글로벌게임 남자 혼계영 400m 종목 세계신기록을 세운 김동현 선수(코오롱오토모티브)도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김 선수는 “서울시 대표 선발전을 위해 오랜 시간 준비했지만 긴장되는 순간이었다”며 “꿈을 이루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후배 선수들에게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어울림플라자를 처음 방문했는데 이동과 시설 이용에 큰 불편이 없어 경기에 더욱 집중할 수 있었다”고 했다.
선발전이 열린 어울림플라자 수영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된 배리어프리 체육시설이다. 수중휠체어와 수중 경사로 등 장애인 친화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장애인 전문 수영경기 운영 기반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어울림플라자 관계자는 “이번 선발전이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뜻깊은 무대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애인 수영경기를 적극 유치·운영해 장애인 수영 활성화와 전문체육 발전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