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33kg 감량에 성공해 화제가 됐던 방송인 강재준(43)이 요요가 온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강재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재준은 “오늘 아침 러닝머신을 한 시간 뛰었다”며 “되게 오랜만에 뛰었다”고 말했다. 이에 DJ 김태균은 “살이 더 찐 것 같다”며 “얼마 찍었냐”고 물었고, 강재준은 “100kg 넘었다”며 “어제 집에서 서교동에 있는 부대찌개 맛집까지 뛰어갔다가 거기에 소시지 추가해서 밥까지 볶아먹었다”고 했다.
강재준이 먹은 부대찌개는 자칫하다간 살이 찔 수 있는 음식이다. 부대찌개에 들어 있는 햄과 소시지 등은 가공육으로, 내장지방을 만드는 트랜스지방이 풍부하다. 포화지방도 많이 들어 있다. 포화지방을 과다 섭취하면 혈중 LDL 콜레스테롤이 늘어나 혈관에 쌓이고 동맥을 좁혀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키운다. 또 가공식품은 피부 염증이나 여드름도 유발할 수 있다.
여기에 볶음밥까지 추가하면 더 최악이다. 식사 후 또 먹는 음식이기 때문에 과식으로 이어지기 쉽다. 이는 혈당 스파이크는 물론 복부 팽만감과 소화불량 등을 유발한다. 또 볶음밥은 기름에 볶아 칼로리가 높고, 탄수화물과 나트륨 함량도 높은 편이다. 이 역시 지방 축적과 함께 혈당 상승을 유발할 수 있다.
한편, 다이어트 성공 후 요요를 막으려면 오랜 기간에 걸쳐 천천히 빼야 한다. 식단 역시 일정량의 지방, 탄수화물, 단백질 등 필수 영양소를 포함해야 한다. 운동도 장기간에 걸쳐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는 게 좋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강재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재준은 “오늘 아침 러닝머신을 한 시간 뛰었다”며 “되게 오랜만에 뛰었다”고 말했다. 이에 DJ 김태균은 “살이 더 찐 것 같다”며 “얼마 찍었냐”고 물었고, 강재준은 “100kg 넘었다”며 “어제 집에서 서교동에 있는 부대찌개 맛집까지 뛰어갔다가 거기에 소시지 추가해서 밥까지 볶아먹었다”고 했다.
강재준이 먹은 부대찌개는 자칫하다간 살이 찔 수 있는 음식이다. 부대찌개에 들어 있는 햄과 소시지 등은 가공육으로, 내장지방을 만드는 트랜스지방이 풍부하다. 포화지방도 많이 들어 있다. 포화지방을 과다 섭취하면 혈중 LDL 콜레스테롤이 늘어나 혈관에 쌓이고 동맥을 좁혀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키운다. 또 가공식품은 피부 염증이나 여드름도 유발할 수 있다.
여기에 볶음밥까지 추가하면 더 최악이다. 식사 후 또 먹는 음식이기 때문에 과식으로 이어지기 쉽다. 이는 혈당 스파이크는 물론 복부 팽만감과 소화불량 등을 유발한다. 또 볶음밥은 기름에 볶아 칼로리가 높고, 탄수화물과 나트륨 함량도 높은 편이다. 이 역시 지방 축적과 함께 혈당 상승을 유발할 수 있다.
한편, 다이어트 성공 후 요요를 막으려면 오랜 기간에 걸쳐 천천히 빼야 한다. 식단 역시 일정량의 지방, 탄수화물, 단백질 등 필수 영양소를 포함해야 한다. 운동도 장기간에 걸쳐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는 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