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치과의사회가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서울 시민과 함께하는 구강건강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영구치는 한 번 나면 평생 사용해야 하는 만큼 평소 꾸준한 관리와 정기적인 치과 검진이 중요하다. 서울시치과의사회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접할 수 있도록 매년 구강보건의 날을 전후해 다양한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구강보건의 날(6월 9일)’은 영구치가 나오는 시기인 6세의 숫자(6)와 어금니를 뜻하는 ‘구치(臼齒)’의 ‘구(9)’를 의미해, 1946년부터 매년 기념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오는 6월 6일과 7일, 이틀간 서울숲 ‘lay-by’에서 열린다. 행사장에서는 구강카메라를 활용한 무료 구강검진 및 상담이 진행되며 치과의사가 직접 시민들의 구강 상태를 확인하고 올바른 관리 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검진 참가자 전원에게는 다양한 구강보건 용품이 제공된다.
시민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구강보건의 날 캐릭터인 ‘건토’와 ‘솔치’를 활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경품 이벤트가 마련되며 참가자에게는 캐릭터 굿즈도 증정된다. 또한 구강보건 홍보대사로 위촉된 걸그룹 ODD YOUTH(오드유스)가 행사 현장을 찾아 시민들과 함께한다.
매년 참여율이 높았던 치아사랑 온라인 퀴즈 대잔치도 오는 6월 9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정답자 가운데 690명을 추첨해 커피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아울러 서울시치과의사회는 구강보건의 날인 6월 9일 당일에는 치과의사회관 강당에서 기념식을 개최한다. ▲구강보건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치아그리기 공모전 시상식 ▲건치아동 홍보대사 시상 등을 진행한다.
서울시치과의사회 신동열 회장은 “구강건강은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건강관리의 출발점인 만큼, 시민들이 보다 쉽고 친근하게 구강보건의 중요성을 접할 수 있도록 풍성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라며 “많은 시민이 현장을 찾아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치과의사회는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코엑스에서 2026년 국제종합학술대회 및 제 23회 서울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SIDEX 2026)도 개최한다. SIDEX 2026은 64개 강연과 256개사 1063개 부스로 3일간 개최되며 1만5000명 이상의 치과인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영구치는 한 번 나면 평생 사용해야 하는 만큼 평소 꾸준한 관리와 정기적인 치과 검진이 중요하다. 서울시치과의사회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접할 수 있도록 매년 구강보건의 날을 전후해 다양한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구강보건의 날(6월 9일)’은 영구치가 나오는 시기인 6세의 숫자(6)와 어금니를 뜻하는 ‘구치(臼齒)’의 ‘구(9)’를 의미해, 1946년부터 매년 기념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오는 6월 6일과 7일, 이틀간 서울숲 ‘lay-by’에서 열린다. 행사장에서는 구강카메라를 활용한 무료 구강검진 및 상담이 진행되며 치과의사가 직접 시민들의 구강 상태를 확인하고 올바른 관리 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검진 참가자 전원에게는 다양한 구강보건 용품이 제공된다.
시민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구강보건의 날 캐릭터인 ‘건토’와 ‘솔치’를 활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경품 이벤트가 마련되며 참가자에게는 캐릭터 굿즈도 증정된다. 또한 구강보건 홍보대사로 위촉된 걸그룹 ODD YOUTH(오드유스)가 행사 현장을 찾아 시민들과 함께한다.
매년 참여율이 높았던 치아사랑 온라인 퀴즈 대잔치도 오는 6월 9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정답자 가운데 690명을 추첨해 커피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아울러 서울시치과의사회는 구강보건의 날인 6월 9일 당일에는 치과의사회관 강당에서 기념식을 개최한다. ▲구강보건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치아그리기 공모전 시상식 ▲건치아동 홍보대사 시상 등을 진행한다.
서울시치과의사회 신동열 회장은 “구강건강은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건강관리의 출발점인 만큼, 시민들이 보다 쉽고 친근하게 구강보건의 중요성을 접할 수 있도록 풍성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라며 “많은 시민이 현장을 찾아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치과의사회는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코엑스에서 2026년 국제종합학술대회 및 제 23회 서울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SIDEX 2026)도 개최한다. SIDEX 2026은 64개 강연과 256개사 1063개 부스로 3일간 개최되며 1만5000명 이상의 치과인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