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온시스템즈는 자사 모바일 전자의무기록(EMR) 앱 '엠차트'에 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한 신규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의료진과 간호사가 재원환자 정보, 처방, 진단검사, 영상검사 결과를 수 초 안에 AI로 요약해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자연어 대화 방식을 통한 환자 정보 조회 기능도 함께 포함한다.
AI 에이전트가 접근하는 EMR 데이터는 환자 기본정보(인적사항·입원정보·담당의), 진단검사결과(혈액·생화학·미생물), 영상검사결과(X-ray·CT·MRI 판독), 활력징후(혈압·맥박·체온·호흡), 처방정보(약제·용법·처치 오더) 등 5종이다.
이 서비스는 외부로 의료정보가 유출되지 않는 온디바이스 방식으로 작동하는 점이 특징이다. 의료진 스마트폰에 탑재된 AI가 데이터를 직접 처리하므로 클라우드 전송이 발생하지 않으며 별도 사용료도 없다. AI 분석 속도는 스마트폰의 그래픽처리장치 성능과 메모리 용량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임계 메모리 용량이 큰 최신 기기일수록 응답 속도가 빨라진다.
메디온시스템즈 배소현 대표는 "모바일 EMR과 온디바이스 AI를 통합해 의료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도구를 선보였다"며 "향후 병원의료정보시스템과 연동해 분석 범위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서비스는 의료진과 간호사가 재원환자 정보, 처방, 진단검사, 영상검사 결과를 수 초 안에 AI로 요약해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자연어 대화 방식을 통한 환자 정보 조회 기능도 함께 포함한다.
AI 에이전트가 접근하는 EMR 데이터는 환자 기본정보(인적사항·입원정보·담당의), 진단검사결과(혈액·생화학·미생물), 영상검사결과(X-ray·CT·MRI 판독), 활력징후(혈압·맥박·체온·호흡), 처방정보(약제·용법·처치 오더) 등 5종이다.
이 서비스는 외부로 의료정보가 유출되지 않는 온디바이스 방식으로 작동하는 점이 특징이다. 의료진 스마트폰에 탑재된 AI가 데이터를 직접 처리하므로 클라우드 전송이 발생하지 않으며 별도 사용료도 없다. AI 분석 속도는 스마트폰의 그래픽처리장치 성능과 메모리 용량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임계 메모리 용량이 큰 최신 기기일수록 응답 속도가 빨라진다.
메디온시스템즈 배소현 대표는 "모바일 EMR과 온디바이스 AI를 통합해 의료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도구를 선보였다"며 "향후 병원의료정보시스템과 연동해 분석 범위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