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드트로닉이 서울아산병원과 로봇 수술 분야 발전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메드트로닉 로봇 수술 시스템 휴고를 기반으로 로봇 수술 저변 확대와 기술 개발 등 로봇 수술 분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사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임상 연구, 교육, 기술 개발 등 다양한 영역에서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서울아산병원 유달산 로봇수술센터소장은 “서울아산병원은 로봇 수술 분야를 포함해 중증·고난도 치료 분야에서 축적해온 임상 역량과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의료 발전에 기여해왔다”며 “메드트로닉과 전방위적 협력을 통해 로봇 수술 분야 발전을 이끌고 글로벌 로봇 수술 센터로서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메드트로닉 외과수술 부문 총괄 대표 마이크 마리나로는 “세계 최고 수준의 로봇 수술 역량과 경험을 갖춘 서울아산병원과 로봇 수술 분야 발전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이번 협력을 계기로 로봇 수술 분야 발전의 전략적 요충지인 한국과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이번 협약은 메드트로닉 로봇 수술 시스템 휴고를 기반으로 로봇 수술 저변 확대와 기술 개발 등 로봇 수술 분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사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임상 연구, 교육, 기술 개발 등 다양한 영역에서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서울아산병원 유달산 로봇수술센터소장은 “서울아산병원은 로봇 수술 분야를 포함해 중증·고난도 치료 분야에서 축적해온 임상 역량과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의료 발전에 기여해왔다”며 “메드트로닉과 전방위적 협력을 통해 로봇 수술 분야 발전을 이끌고 글로벌 로봇 수술 센터로서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메드트로닉 외과수술 부문 총괄 대표 마이크 마리나로는 “세계 최고 수준의 로봇 수술 역량과 경험을 갖춘 서울아산병원과 로봇 수술 분야 발전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이번 협력을 계기로 로봇 수술 분야 발전의 전략적 요충지인 한국과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